형님들 감사합니다.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944259
며칠 전 이 글을 올렸던 어리석은 놈입니다.
당시에는 워낙 외롭고 파트너를 만들고 싶은 욕망에 미쳐있었나봅니다.
하루에 한 발 씩 빼고 생각해보니 5만원으로 서울가서 헌팅이나 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그것도 아니라면 군대가는 친구 놈한테 맛있는 거나 사주려고 합니다.
형님덜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며칠 전 이 글을 올렸던 어리석은 놈입니다.
당시에는 워낙 외롭고 파트너를 만들고 싶은 욕망에 미쳐있었나봅니다.
하루에 한 발 씩 빼고 생각해보니 5만원으로 서울가서 헌팅이나 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그것도 아니라면 군대가는 친구 놈한테 맛있는 거나 사주려고 합니다.
형님덜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