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있습니다...
일단 글재주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현재 알게된지 1년반정도 된 지인들이 있습니다. 한때 같은꿈을 위해 노력했었던 애들입니다.
지금 몇명은 다른길을 걷고있지만 아직 그 단톡은 유지중입니다.
제가 여기있는애중에 한명을 좋아하는데요 근데 따로 개인톡같은건 안하고 단톡에서만 말하거든요
맨날 그친구가 말하면 주접떨어주고 예쁘다 예쁘다 오구오구 해주고있습니다.
사적으로는 가끔 먹을거 선물해주고요 따로 연락은 안하고있습니다.
그친구는 제가 좋아하는지 모를겁니다. 남자친구가 생겼었는데 얼마안가서 헤어져서 지금 열심히 위로해주고있습니다.
다른애들은 저랑 그친구랑 맨날 주접파티하니까 잘어울린다 잘어울린다 하는데...그친구 마음은 모르겠습니다...
저는 솔직히 그친구랑 잘해보고싶은 마음이 있긴한데 다른분들은 어떤지모르겠는데 저는 어느정도 개인적으로 연락하다가
밥 몇번같이먹고 서로 호감확인하고 사귀는게 맞다??라고 생각하는데요.
근데저는 그친구랑 사적으로는 연락안하구 몇번 단톡애들이랑 같이 논게끝이라서요.
그렇다고 예전부터 너 좋아했는데 너는 나 어떠냐 만나볼래? 물어볼수도 없는노릇이고...
또 그친구랑 저랑 지역이 멀어서...만나기도 힘드네요
김칫국 마셔보자면
나중에 그친구랑 헤어지면 또 단톡방 친구들이랑 사이가 머쓱머쓱해질거같고
괜히 들이댔다가 차이면 또 머쓱머쓱해지고...
만약에 또 잘되면 엄청 장거리인데다 제가 해군이라 한달에 20일?정도 땅에없습니다...그것도 미안해죽겠고
걱정거리생각하면 끝이없네요
진짜 제가 글쓴거보니까 두서없고 정신없네요...정신없는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앗...가장 중요한건 전 모솔입니다...
현재 알게된지 1년반정도 된 지인들이 있습니다. 한때 같은꿈을 위해 노력했었던 애들입니다.
지금 몇명은 다른길을 걷고있지만 아직 그 단톡은 유지중입니다.
제가 여기있는애중에 한명을 좋아하는데요 근데 따로 개인톡같은건 안하고 단톡에서만 말하거든요
맨날 그친구가 말하면 주접떨어주고 예쁘다 예쁘다 오구오구 해주고있습니다.
사적으로는 가끔 먹을거 선물해주고요 따로 연락은 안하고있습니다.
그친구는 제가 좋아하는지 모를겁니다. 남자친구가 생겼었는데 얼마안가서 헤어져서 지금 열심히 위로해주고있습니다.
다른애들은 저랑 그친구랑 맨날 주접파티하니까 잘어울린다 잘어울린다 하는데...그친구 마음은 모르겠습니다...
저는 솔직히 그친구랑 잘해보고싶은 마음이 있긴한데 다른분들은 어떤지모르겠는데 저는 어느정도 개인적으로 연락하다가
밥 몇번같이먹고 서로 호감확인하고 사귀는게 맞다??라고 생각하는데요.
근데저는 그친구랑 사적으로는 연락안하구 몇번 단톡애들이랑 같이 논게끝이라서요.
그렇다고 예전부터 너 좋아했는데 너는 나 어떠냐 만나볼래? 물어볼수도 없는노릇이고...
또 그친구랑 저랑 지역이 멀어서...만나기도 힘드네요
김칫국 마셔보자면
나중에 그친구랑 헤어지면 또 단톡방 친구들이랑 사이가 머쓱머쓱해질거같고
괜히 들이댔다가 차이면 또 머쓱머쓱해지고...
만약에 또 잘되면 엄청 장거리인데다 제가 해군이라 한달에 20일?정도 땅에없습니다...그것도 미안해죽겠고
걱정거리생각하면 끝이없네요
진짜 제가 글쓴거보니까 두서없고 정신없네요...정신없는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앗...가장 중요한건 전 모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