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녀 원나잇
제가 몇일전에 헌팅포차에가서 술을 마셨습니다. 근데 소주를 마시다가 양주경매하길래 8만원짜리 양주경매를 통해서 득템하였습니다(원가 10만원) 그러다가 어떤여자가 와서 같이 짠하실래요? 해서 짠하고 술을 마시다가 저는 오랜만에 술마시고 양주 주량도 몰라서 주는데로 다 받아마시고
(몸을 통제 못 할정도)로 했는데 어떤여자한테 끌려간건 기억이 났는데 모텔에 도착한것이였습니다.. 분명 같이 마신 여자는 이뻤는데 이쁜여자 일행한테 끌려온것 같은데 진짜 얼굴은 좀 못 생겼습니다... 그렇게 원나잇을 했는데.. 지금은 예의상 카톡을 주고 받긴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요즘 외롭긴 했는데 섹파로 지내야할까요? 만약에 님들이라면 어떻게 할꺼 같아요?
못 생겼긴한데 속궁합이 맞는거 같긴 해요
(몸을 통제 못 할정도)로 했는데 어떤여자한테 끌려간건 기억이 났는데 모텔에 도착한것이였습니다.. 분명 같이 마신 여자는 이뻤는데 이쁜여자 일행한테 끌려온것 같은데 진짜 얼굴은 좀 못 생겼습니다... 그렇게 원나잇을 했는데.. 지금은 예의상 카톡을 주고 받긴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요즘 외롭긴 했는데 섹파로 지내야할까요? 만약에 님들이라면 어떻게 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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