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분들 이런 이야기 쉽게하나요?
미용실을 최근에 옮겼습니다.
첫번째 방문때는 정말 친절하고 세심하더라구요.
스스로 정액권을 끊었습니다. 계속 정착하려구요.
근데 두번째 방문때는 사뭇 손님과 직원이 주고받는 대화치고는
좀 진지한 이야기가 오고 갔는데
자기가 첫번째 머리하고나서 한달 조금 지났는데
언제오시는지 많이 기다렸다.. 머리 해드려야하는데
하면서 엄청 기다렸다라고 하더라구요. 반갑게 맞아주고..
이후 대화는 서로 살아온 이야기도 비슷하고, 공감대가 엄청 잘 맞더라구요.
그러더니 먼저 이곳에 이사와서 혼자 살고 있는데
외롭다.. 술 한잔 먹을 사람 없다 라는 이야기를 꺼내는데..
좀 느낌이 묘하더라구요..
첫번째 방문때는 정말 친절하고 세심하더라구요.
스스로 정액권을 끊었습니다. 계속 정착하려구요.
근데 두번째 방문때는 사뭇 손님과 직원이 주고받는 대화치고는
좀 진지한 이야기가 오고 갔는데
자기가 첫번째 머리하고나서 한달 조금 지났는데
언제오시는지 많이 기다렸다.. 머리 해드려야하는데
하면서 엄청 기다렸다라고 하더라구요. 반갑게 맞아주고..
이후 대화는 서로 살아온 이야기도 비슷하고, 공감대가 엄청 잘 맞더라구요.
그러더니 먼저 이곳에 이사와서 혼자 살고 있는데
외롭다.. 술 한잔 먹을 사람 없다 라는 이야기를 꺼내는데..
좀 느낌이 묘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