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입니다..
제가 성기가 평균 이하입니다 10센티정도 되고 굵기도 11센티정도 밖에 안됩니다 솔직히 말해서 얼굴은 괜찮다고 생각은 함니다.. 자랑글이 아니라 그래서 더 고민입니다 여성 분들이 다가와주시기는 하는데 오히려 기대감 때문에 실망이 클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제 자존감이 낮아진 것도 이것과 관련이 없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유튜브나 영상들 보면 여자들 대부분이 12-13도 크다고는 안느낀다 뭐 이런 영상을 오늘 보고 나니까 괜히 심란해졌네요 야밤에 괜한 걱정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