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현자타임
저희 커플이 92일째 되는 날인데 가까운 거리는 아니어서 일주일에 두, 세번 보는게 다인 커플입니다
다름이아니고 오늘 모텔에서 한 번 하고 있는데,
여성 상위 하다가 정상위로 바꾸어서 제가 박고있는데 갑자기 표정이 싹 변하더니
아프다고 오늘은 그만해야할 것 같다고하면서 현자타임이 왔다고하면서 갑자기 왜 그러냐 우리 92일동안 이런적 없지 않았냐
하면서 제가 엄청엄청 달래고 달랜 후에 이야기를 들어보니 자기가 너무 못하는 것 같고,
요즘 자신한테 얼태기가 온 것도 있고, 자기 뱃살도 싫고, 오빠는 관계 할 때 좋은지 모르겠다고
내가 너무 못하는 것 같다고(뚝딱뚝딱거린다고 표현했었네요)
저는 아니라고 지금도 잘 하고있고, 지금도 충분히 예쁘고, 얼마나 널 사랑하는지 모르겠냐구
대답해줬는데 여전히 집에 갈 때까지 기분이 안 풀리고 저는 달래주기만하다가 시외버스타고 집으로 왔는데
저도 갑작스런 태도에 많이 고민도되고 이게 무슨일인가 싶어서 잠이 안와 고민을 올립니다...
여자들도 현타가 쎄게 올 때가 있나요...? 이런 부분은 어떻게 파훼를 해야할까요.. 고민입니다
다름이아니고 오늘 모텔에서 한 번 하고 있는데,
여성 상위 하다가 정상위로 바꾸어서 제가 박고있는데 갑자기 표정이 싹 변하더니
아프다고 오늘은 그만해야할 것 같다고하면서 현자타임이 왔다고하면서 갑자기 왜 그러냐 우리 92일동안 이런적 없지 않았냐
하면서 제가 엄청엄청 달래고 달랜 후에 이야기를 들어보니 자기가 너무 못하는 것 같고,
요즘 자신한테 얼태기가 온 것도 있고, 자기 뱃살도 싫고, 오빠는 관계 할 때 좋은지 모르겠다고
내가 너무 못하는 것 같다고(뚝딱뚝딱거린다고 표현했었네요)
저는 아니라고 지금도 잘 하고있고, 지금도 충분히 예쁘고, 얼마나 널 사랑하는지 모르겠냐구
대답해줬는데 여전히 집에 갈 때까지 기분이 안 풀리고 저는 달래주기만하다가 시외버스타고 집으로 왔는데
저도 갑작스런 태도에 많이 고민도되고 이게 무슨일인가 싶어서 잠이 안와 고민을 올립니다...
여자들도 현타가 쎄게 올 때가 있나요...? 이런 부분은 어떻게 파훼를 해야할까요.. 고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