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관련 질문입니다.
사정이 생겨서 이사를 준비하는데
어제 지금 살고있는집(자가) 매매하고싶다는 분이 있어서 가계약으로 500만원 받고 월요일에 계약금받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집을 구해야하는데 사정때문에 돈이 좀 급해서 오늘 바로 집보러갔습니다. 작은 빌라로 이사하게됐어요. 그런데 요즘은 부동산이나 공인중개사를 방문하지 않더라도 계약이 많더라구요. 발품팔지 않는다고하죠? 네이버 부동산에 적절한 매물이 떠서 연락하고 방문했습니다. 갔더니 빌라 꼭대기 층에 분양사무소로 1세대 쓰고있고 그 옆세대는 비어 있었습니다. 분양 사무소 들어가니 건설회사 측 한분이랑 공인중개사? 느낌되어 보이는 분이 한분 계셨습니다. 매물로 나온 집 다 둘러보고 계약하려고하는데 매매 계약서 작성하면서 건설사 측에서 자사 법무사랑 얘기하고 대출이랑 이것저것 관해서 전화가 갈거랍니다. 가계약으로 500만원 송금하고 월요일에 자가매매 계약금 받으면 빌라 계약금내기로했습니다.
일단 매매계약서랑 명함 받긴했는데 저희 부모님이 부동산 계약을 거의 20년만에 해보다보니까 이것저것 놓친게 많다고 생각이 드셨나봅니다. 생각해보니 그사람들 제대로 신원확인은 커녕 딸랑 명함한장 받았는데 어떻게 믿고 계약하지 싶더라구요. 혹시 분양 사기 같은건 아닐까하고요. 부동산 매매계약같은걸 처음해봐서 좀 불안하네요. 부동산을 통하지 않고 한 계약이라 더 그런것같습니다. 분양매매같은 경우는 건설사랑 다이렉트로 하기도 하나요?
가독성이 좀 떨어질거 같은데 암튼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지금 살고있는집(자가) 매매하고싶다는 분이 있어서 가계약으로 500만원 받고 월요일에 계약금받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집을 구해야하는데 사정때문에 돈이 좀 급해서 오늘 바로 집보러갔습니다. 작은 빌라로 이사하게됐어요. 그런데 요즘은 부동산이나 공인중개사를 방문하지 않더라도 계약이 많더라구요. 발품팔지 않는다고하죠? 네이버 부동산에 적절한 매물이 떠서 연락하고 방문했습니다. 갔더니 빌라 꼭대기 층에 분양사무소로 1세대 쓰고있고 그 옆세대는 비어 있었습니다. 분양 사무소 들어가니 건설회사 측 한분이랑 공인중개사? 느낌되어 보이는 분이 한분 계셨습니다. 매물로 나온 집 다 둘러보고 계약하려고하는데 매매 계약서 작성하면서 건설사 측에서 자사 법무사랑 얘기하고 대출이랑 이것저것 관해서 전화가 갈거랍니다. 가계약으로 500만원 송금하고 월요일에 자가매매 계약금 받으면 빌라 계약금내기로했습니다.
일단 매매계약서랑 명함 받긴했는데 저희 부모님이 부동산 계약을 거의 20년만에 해보다보니까 이것저것 놓친게 많다고 생각이 드셨나봅니다. 생각해보니 그사람들 제대로 신원확인은 커녕 딸랑 명함한장 받았는데 어떻게 믿고 계약하지 싶더라구요. 혹시 분양 사기 같은건 아닐까하고요. 부동산 매매계약같은걸 처음해봐서 좀 불안하네요. 부동산을 통하지 않고 한 계약이라 더 그런것같습니다. 분양매매같은 경우는 건설사랑 다이렉트로 하기도 하나요?
가독성이 좀 떨어질거 같은데 암튼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