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주민센터를 다녀왔는데..
담당직원분이 상당한 미인이더군요..
마스크덕분에 그런건진 몰라도. 목소리도 좋고 드러난 얼굴이 상당한 미인이었습니다 . (근래 접한 여성분중 최고미인인듯)
지문인식이 잘 안돼서 제 손가락 잡고 이리저리 찍어보는데..
문득 생각해보니 거의 3년만의 스킨십이 아닌가 하는... ㅠㅠ 슬픔이.. (병원제외하고..;)
솔로 3년차 접어드니 거참.. 괜시리 씁쓸하네요 ;;
불금에 약속도 없고-_-a 영화나 한편 때려야겠습니다 ;
마스크덕분에 그런건진 몰라도. 목소리도 좋고 드러난 얼굴이 상당한 미인이었습니다 . (근래 접한 여성분중 최고미인인듯)
지문인식이 잘 안돼서 제 손가락 잡고 이리저리 찍어보는데..
문득 생각해보니 거의 3년만의 스킨십이 아닌가 하는... ㅠㅠ 슬픔이.. (병원제외하고..;)
솔로 3년차 접어드니 거참.. 괜시리 씁쓸하네요 ;;
불금에 약속도 없고-_-a 영화나 한편 때려야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