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요...(뻘글)
백화점 다니다 백화점 일이 일하는거에 비해 월급이 짜서 그만 둿습니다 그만 두고... 공장 알바를 6개월 한 후 때려치고 집에서 쉬다가
소개 받고 현재 직장을 이제 곧 2년 달리고 있습니다 백화점은 횟수로는 5년 다녔구영 ㅜㅜ
결론을 말하자면 저보다 입사 한달 빠른 타 부서 여직원과 친해져서
회사 욕도 하고... 이것저것 물어보며 이거 재밌다 저건 재미없다며
퇴사하기 전 같이 술 먹자며...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며 더욱 더 친하게지내게 됫죠 ㅎ 그러면서 편의점 들려서 먹을꺼도 사다주고 아픈거 같아서 약도 사주고 했습니다 그냥 뭐 걱정되는 마음에요... 근데 내가 이 사람을 좋아하는구나!! 라고 느꼈죠 보면 막 설레고 기쁘고 했어요
그러곤... 며칠 후 00씨 연애하죠? 꿈에서 나왔는데 했더니 아니랍니다 그러곤 몇개월 연락 후 애인이 생겼다네요
근데 지나고 보니 아무렇지 않더라구요...
착각이였을까요??? 아직 2년은 안됫지만 다른 곳으로 이직하려고 여기저기 알아봤습니다 들어갈 수 있을꺼 같구요 6월에 소기업에서 중소로 간 후 중견으로 갈꺼 같은데 잘모르겠네요
이제 결혼할 나이도 여자도 만나야한다는 주위 말에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데... 좋은 사람 있음 소개시켜주고 싶다는데 있어야 해주고 있어도 안해줄껀데 하 노총각 하려고 생각중입다
그에 비해 여자와의 관계는 많아서 나름 뿌듯은 하네용
되도 않는 뻘글입니다
저가 길을 못써서요 졸리기도 하고 글이 안읽힌다면 저의 멍청함 때문입니다 죄송합니다
간략하게
1. 백화점 일하다가 그만 두고 공장 알바하다 현직장 다님
2. 여직원과 친하게 지냈는데 짝사랑함
3. 알고보니 짝사랑이 아녔음!!
소개 받고 현재 직장을 이제 곧 2년 달리고 있습니다 백화점은 횟수로는 5년 다녔구영 ㅜㅜ
결론을 말하자면 저보다 입사 한달 빠른 타 부서 여직원과 친해져서
회사 욕도 하고... 이것저것 물어보며 이거 재밌다 저건 재미없다며
퇴사하기 전 같이 술 먹자며...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며 더욱 더 친하게지내게 됫죠 ㅎ 그러면서 편의점 들려서 먹을꺼도 사다주고 아픈거 같아서 약도 사주고 했습니다 그냥 뭐 걱정되는 마음에요... 근데 내가 이 사람을 좋아하는구나!! 라고 느꼈죠 보면 막 설레고 기쁘고 했어요
그러곤... 며칠 후 00씨 연애하죠? 꿈에서 나왔는데 했더니 아니랍니다 그러곤 몇개월 연락 후 애인이 생겼다네요
근데 지나고 보니 아무렇지 않더라구요...
착각이였을까요??? 아직 2년은 안됫지만 다른 곳으로 이직하려고 여기저기 알아봤습니다 들어갈 수 있을꺼 같구요 6월에 소기업에서 중소로 간 후 중견으로 갈꺼 같은데 잘모르겠네요
이제 결혼할 나이도 여자도 만나야한다는 주위 말에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데... 좋은 사람 있음 소개시켜주고 싶다는데 있어야 해주고 있어도 안해줄껀데 하 노총각 하려고 생각중입다
그에 비해 여자와의 관계는 많아서 나름 뿌듯은 하네용
되도 않는 뻘글입니다
저가 길을 못써서요 졸리기도 하고 글이 안읽힌다면 저의 멍청함 때문입니다 죄송합니다
간략하게
1. 백화점 일하다가 그만 두고 공장 알바하다 현직장 다님
2. 여직원과 친하게 지냈는데 짝사랑함
3. 알고보니 짝사랑이 아녔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