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제 글에대한 의견잘받았습니다.
그냥 넋두리 삼아 글을 쓴건데..
다들 너무 좋은 의견들을 주셔서, 추가로 글을 남겨봅니다.
첫번째로 절대 피땀흘려 일하시는 분들을 절하하는 내용아니고,
노동기부(?)를 바란다고 생각하신다는 듯한 오해가 있는것 같아 원글은 유지하겠습니다.
1. 당신은 왜 대기업을 갔는가?
-> 저는 속된말로 하고싶은 것을 하다보니 대학도 잘가고 특채로 채용된 운이 잘풀린 케이스입니다.
하지만 최종목표는 창업이었고, 이를 위해 뛰쳐나온겁니다. 돈과 안정된 삶이 목표였다면 퇴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2. 회사의 규모는 어떻게 되는가?
-> 회사는 작년기준 약 10억정도 매출을 올렸습니다.
3.임금/ 수당/연차 등 잘 챙겨주는가?
-> 절대적으로 제가 회사원으로 근무할때도 정확한 월급날이 재테크 및 미래설계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줄 알고 있었기에,
회사를 차린후에도 절대 월급은 밀리지 말자는 주의라서..월급은 한번도 안밀리고 수당, 그리고 연차 수당 다 챙겨줍니다.
4. 근무환경은?
-> 제조업이기에,... 현장에서 물건챙기고 용접도 해야하고 많은 일들이 일어나지만,
그 업무분장만은 최대한 정확히 나눠서 하려고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제 사비를 털어서라도
겨울에는 히터도 장만하고 1일에 한번 간식도 나눠주려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ㅠㅠ
5. 근본적 이유는?
노동시장이 수요공급이 정확히 맞아서 거래가 이루어지는 시장이라는 것에는 100% 동의합니다.
하지만 제가 힘든 이유는 직원을 구해도 1~2주일하고, 그만두는 친구들도 많고...(보통 젊은 친구들..)
그 친구들은 업무시간에도 주식/코인 어플에 심취하여 있어 위 글처럼 써본건데 사죄드립니다.
그리고 조금 나이있으신분들은 어떻게하면 그만두고 실업급여를 탈수 있을지 고민을 하시기에
그냥 넋두리 삼아 글을 남겨봤습니다.
마음이 상하셨다면 다시한번 사죄를 드립니다.
다들 너무 좋은 의견들을 주셔서, 추가로 글을 남겨봅니다.
첫번째로 절대 피땀흘려 일하시는 분들을 절하하는 내용아니고,
노동기부(?)를 바란다고 생각하신다는 듯한 오해가 있는것 같아 원글은 유지하겠습니다.
1. 당신은 왜 대기업을 갔는가?
-> 저는 속된말로 하고싶은 것을 하다보니 대학도 잘가고 특채로 채용된 운이 잘풀린 케이스입니다.
하지만 최종목표는 창업이었고, 이를 위해 뛰쳐나온겁니다. 돈과 안정된 삶이 목표였다면 퇴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2. 회사의 규모는 어떻게 되는가?
-> 회사는 작년기준 약 10억정도 매출을 올렸습니다.
3.임금/ 수당/연차 등 잘 챙겨주는가?
-> 절대적으로 제가 회사원으로 근무할때도 정확한 월급날이 재테크 및 미래설계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줄 알고 있었기에,
회사를 차린후에도 절대 월급은 밀리지 말자는 주의라서..월급은 한번도 안밀리고 수당, 그리고 연차 수당 다 챙겨줍니다.
4. 근무환경은?
-> 제조업이기에,... 현장에서 물건챙기고 용접도 해야하고 많은 일들이 일어나지만,
그 업무분장만은 최대한 정확히 나눠서 하려고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제 사비를 털어서라도
겨울에는 히터도 장만하고 1일에 한번 간식도 나눠주려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ㅠㅠ
5. 근본적 이유는?
노동시장이 수요공급이 정확히 맞아서 거래가 이루어지는 시장이라는 것에는 100% 동의합니다.
하지만 제가 힘든 이유는 직원을 구해도 1~2주일하고, 그만두는 친구들도 많고...(보통 젊은 친구들..)
그 친구들은 업무시간에도 주식/코인 어플에 심취하여 있어 위 글처럼 써본건데 사죄드립니다.
그리고 조금 나이있으신분들은 어떻게하면 그만두고 실업급여를 탈수 있을지 고민을 하시기에
그냥 넋두리 삼아 글을 남겨봤습니다.
마음이 상하셨다면 다시한번 사죄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