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고백에 대해서 도움 부탁드립니다.
공부만 하다가 학교에 좀 늦게 가게된 20대 초반 모쏠입니다.
몇 달 전 부터 랜선으로만 서로 연락하던 동기가 있는데 이번 몇주간 얼굴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실제로 만나서도 상당히 잘 맞는 것 같아서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데이트(?)를 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그냥 놀러다닌 느낌입니다. 다만 둘 이서 있는 시간이 많을 뿐인..?
그런데 다음 주가 지나면 얼굴을 보기가 상당히 어려워질것 같습니다. 사는 곳도 달라서 왕복으로는 4~6시간이 걸립니다. 또한 9월달에는 군대 예정이구요 ㅠㅠㅠㅠ (제가 운이 좋아 군대는 6시 퇴근이라 일상생활은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렇게 되니 지금이 고백 타이밍이 아닌 것 같지만 많이 조급해집니다. 이번 주는 내일 바에서, 수욜에는 학교에서, 금욜에는 밤새며 대학로에서 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저는 수욜까지 반응을 지켜보고 금욜에 한 번 고백을 해볼까 합니다.
과연 괜찮은 선택일까요??
혹은 고백을 하지 말아야겠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한 밤중에 잠이 오지 않아 이런 글을 써봅니다.
몇 달 전 부터 랜선으로만 서로 연락하던 동기가 있는데 이번 몇주간 얼굴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실제로 만나서도 상당히 잘 맞는 것 같아서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데이트(?)를 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그냥 놀러다닌 느낌입니다. 다만 둘 이서 있는 시간이 많을 뿐인..?
그런데 다음 주가 지나면 얼굴을 보기가 상당히 어려워질것 같습니다. 사는 곳도 달라서 왕복으로는 4~6시간이 걸립니다. 또한 9월달에는 군대 예정이구요 ㅠㅠㅠㅠ (제가 운이 좋아 군대는 6시 퇴근이라 일상생활은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렇게 되니 지금이 고백 타이밍이 아닌 것 같지만 많이 조급해집니다. 이번 주는 내일 바에서, 수욜에는 학교에서, 금욜에는 밤새며 대학로에서 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저는 수욜까지 반응을 지켜보고 금욜에 한 번 고백을 해볼까 합니다.
과연 괜찮은 선택일까요??
혹은 고백을 하지 말아야겠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한 밤중에 잠이 오지 않아 이런 글을 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