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저울질이 기본장착인가요?
한평생 여자와 섞여본 적이 없어서 정말 모릅니다. 남중남고군대라서.
전여친도 환승비슷하게 헤어져서 환멸을 느끼고 있는 중에.
얼마 전 연락하다가 잘 안된 사람이 한 명 있었는데,
한 번 만나고 연락이 흐지부지 되다가 끊었는데 며칠지나고 프사한 번 보니까
♡-520 이런식으로 남친이랑 같이 있는 프사가 올라오더군요.
500일을 넘게 함께한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와 그런식으로 관계를 지속했던 것 보면 정말 이상합니다.
전여친도 그렇고 이 사람도 그렇고 여자들은 다들 원래 이런가요?
저울질 하면서 보험 깔아놓고 매번 더 나은 사람과 갈아탈 준비를 하는건지.
아직 제가 연애경험이 거의 없어서 환상에 빠져있는지 몰라도 저는 사귈때는 둘만 바라보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어찌 이런사람들 투성인건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젊을 때 이런식으로 사는게 맞는건가요?
알맹이는 없고 껍데기끼리 관계를 맺는 것이 후회없는 행동인 걸까요?
인생선배님들에게 묻고싶습니다.
진실된 사랑을 찾고싶은 제가 이상한건가요?
젊을 때는 방탕하게 사는 것이 맞는걸까요?
전여친도 환승비슷하게 헤어져서 환멸을 느끼고 있는 중에.
얼마 전 연락하다가 잘 안된 사람이 한 명 있었는데,
한 번 만나고 연락이 흐지부지 되다가 끊었는데 며칠지나고 프사한 번 보니까
♡-520 이런식으로 남친이랑 같이 있는 프사가 올라오더군요.
500일을 넘게 함께한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와 그런식으로 관계를 지속했던 것 보면 정말 이상합니다.
전여친도 그렇고 이 사람도 그렇고 여자들은 다들 원래 이런가요?
저울질 하면서 보험 깔아놓고 매번 더 나은 사람과 갈아탈 준비를 하는건지.
아직 제가 연애경험이 거의 없어서 환상에 빠져있는지 몰라도 저는 사귈때는 둘만 바라보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어찌 이런사람들 투성인건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젊을 때 이런식으로 사는게 맞는건가요?
알맹이는 없고 껍데기끼리 관계를 맺는 것이 후회없는 행동인 걸까요?
인생선배님들에게 묻고싶습니다.
진실된 사랑을 찾고싶은 제가 이상한건가요?
젊을 때는 방탕하게 사는 것이 맞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