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건축법 관련해서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지방에 사는데 감정가 11 억 정도 되는 건물 외부 리모델링을 하고 있는데요.
오래전에 지어진 건물이라 옆에 건물과 거의 붙어있게 지어져 있습니다.
저희가 건물 구입해 놓고 놔두다가 이번에 리모델링을 하는데 옆집에 양해를 구해야 하는 내용이 있어서 옆집과 얘기를 끝내고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근데 저희가 있을 땐 아무 말도 안 하고 있다가 저희만 없는 시간에는 꼭 일하시는 분들에게 사사건건 간섭을 하고 있던 걸 얼마전에 처음 알았습니다.
더해서 저번에 얘기가 끝났던 부분에 대해서 태클을 걸고 들어오고 있습니다.
진짜 열받는 건 옆집이 가게를 하는데 간판을 단다고 몇 년 전에 아무 말도 없이 저희 건물에 쇠(?)를 5개 정도 박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당시에 아무 말 안하고 이번에 공사 하면서도 아무 말 안 했는데 이런 식으로 나오니까 뭔가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진짜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르면 변호사를 만날 것 같은데 그전에 비교적 간단하게 저 쪽을 엿먹일 방법이 있을까요?
(옆집의 양해 필요없이 공사를 진행하는 방법을 마련해 놓은 상태입니다.)
오래전에 지어진 건물이라 옆에 건물과 거의 붙어있게 지어져 있습니다.
저희가 건물 구입해 놓고 놔두다가 이번에 리모델링을 하는데 옆집에 양해를 구해야 하는 내용이 있어서 옆집과 얘기를 끝내고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근데 저희가 있을 땐 아무 말도 안 하고 있다가 저희만 없는 시간에는 꼭 일하시는 분들에게 사사건건 간섭을 하고 있던 걸 얼마전에 처음 알았습니다.
더해서 저번에 얘기가 끝났던 부분에 대해서 태클을 걸고 들어오고 있습니다.
진짜 열받는 건 옆집이 가게를 하는데 간판을 단다고 몇 년 전에 아무 말도 없이 저희 건물에 쇠(?)를 5개 정도 박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당시에 아무 말 안하고 이번에 공사 하면서도 아무 말 안 했는데 이런 식으로 나오니까 뭔가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진짜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르면 변호사를 만날 것 같은데 그전에 비교적 간단하게 저 쪽을 엿먹일 방법이 있을까요?
(옆집의 양해 필요없이 공사를 진행하는 방법을 마련해 놓은 상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