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께 말씀드려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avsee에 인생선배님들이 많이 계셔서 조언을 듣고싶어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구 저는 알바를 하는데요. 현재 일하던곳을 거의 1년동안 하고있습니다 가게 내에서도 궂은일 도맡아 하고 열심히하며 잘했기에 평소에도 사장님께서 저에게 고마워하셨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11시30분부터 3시까지 일을 하는데요 사장님은 안계시구 주방이모와 저 단둘이 일을 합니다. 정말 역대급으로 손님들이 들어 오셔서 너무도 정신이없었죠.
그러던중 배달의민족으로 배달이 한번 들어왔는데 이모가 너무 힘들다며 받지 말자구 하더군요. 그래서 배달을 안받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3시에 퇴근을 하였구요.
그런데 저녁에 전화가 오시더니 저보고 화를내며 배달을 3개를 취소를 하였냐 왜 취소하였냐라고 화를 내셨습니다.
저는 하나만 취소를 하였다라구 말씀드렸고 도저히 바빠서 배달을 준비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알고보니 제가 퇴근 후에
이모께서 혼자 일하시며 두개를 취소하셨습니다.
그걸가지고 저에게 화를 내더군요. 솔직히 기분이 너무 더러워서 짤릴 각오로 사장님께 서운하다고 섭섭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그냥 더러워도 참는게 나은 것일까요?
다름이 아니구 저는 알바를 하는데요. 현재 일하던곳을 거의 1년동안 하고있습니다 가게 내에서도 궂은일 도맡아 하고 열심히하며 잘했기에 평소에도 사장님께서 저에게 고마워하셨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11시30분부터 3시까지 일을 하는데요 사장님은 안계시구 주방이모와 저 단둘이 일을 합니다. 정말 역대급으로 손님들이 들어 오셔서 너무도 정신이없었죠.
그러던중 배달의민족으로 배달이 한번 들어왔는데 이모가 너무 힘들다며 받지 말자구 하더군요. 그래서 배달을 안받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3시에 퇴근을 하였구요.
그런데 저녁에 전화가 오시더니 저보고 화를내며 배달을 3개를 취소를 하였냐 왜 취소하였냐라고 화를 내셨습니다.
저는 하나만 취소를 하였다라구 말씀드렸고 도저히 바빠서 배달을 준비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알고보니 제가 퇴근 후에
이모께서 혼자 일하시며 두개를 취소하셨습니다.
그걸가지고 저에게 화를 내더군요. 솔직히 기분이 너무 더러워서 짤릴 각오로 사장님께 서운하다고 섭섭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그냥 더러워도 참는게 나은 것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