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꼰대가 되나봐요..
예전 어른들이
"나땐말야~" 그땐 듣기 싫어도 "우와~" 이렇게 조금씩
호응해드렸던거 같은데..
요즘엔.."라떼는 말야" 하고 한마디 하고 싶다가도..
그냥 바보 될까봐 말을 못하겠어요..
안하는게 맞는거 겠죠?
잘못 된것을 봐도 말안해주는게 맞겠죠?
문득 이런 생각이 많이 아주 많이 생각나는 밤이네요..
예전에는 불의를 보면 달려갔던거 같은데
요즘은 생각도 안하고 피하게 되는거 같아요..
세상이 무서워지고 제자신이 약해져가는거 같아
슬픈 밤이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이제 막 40 된 동생이..친구가..형이..
혼술 하고 그냥 끄적여봤습니다.
다들 힘내시고 포럼 너무 좋아요~♡
"나땐말야~" 그땐 듣기 싫어도 "우와~" 이렇게 조금씩
호응해드렸던거 같은데..
요즘엔.."라떼는 말야" 하고 한마디 하고 싶다가도..
그냥 바보 될까봐 말을 못하겠어요..
안하는게 맞는거 겠죠?
잘못 된것을 봐도 말안해주는게 맞겠죠?
문득 이런 생각이 많이 아주 많이 생각나는 밤이네요..
예전에는 불의를 보면 달려갔던거 같은데
요즘은 생각도 안하고 피하게 되는거 같아요..
세상이 무서워지고 제자신이 약해져가는거 같아
슬픈 밤이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이제 막 40 된 동생이..친구가..형이..
혼술 하고 그냥 끄적여봤습니다.
다들 힘내시고 포럼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