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가는 이성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석체크,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고민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제목처럼 호감가는 이성이 생겨서 형님,누님들한테 조언을 구해볼까합니다.
처음 여성분과 만난건 작년 12월쯤 입니다.
그 분은 헤어숍에서 근무하고 계시고 우연히 처음 컷트를 받았습니다.
처음부터 외모가 너무 제 이상형이셨고, 머리도 너무 마음에 들게관리를 해주셔서
매번 찾아가는 중입니다. 12월부터 한달에 1~2번씩 가면서 조금씩 이야기를 하다보니
쉬는날 어떻게 지내는지, 키, 혈액형, 취미 등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러다가 오늘도 머리를 하러 갔었는데 이야기를 하다보니 남자친구가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당연히 있으실줄 알고 마음도 접고 있었거든요. 남자친구가 없으시다 하니 한번쯤 번호를 물어보고는 싶은데.
워낙 직원도 많고 손님도 많고, 저한테 관심이 없으실까 하는 두려움때문에 쉽사리 용기가 안나네요
혹시 자연스럽게 물어볼 방법이 있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목처럼 호감가는 이성이 생겨서 형님,누님들한테 조언을 구해볼까합니다.
처음 여성분과 만난건 작년 12월쯤 입니다.
그 분은 헤어숍에서 근무하고 계시고 우연히 처음 컷트를 받았습니다.
처음부터 외모가 너무 제 이상형이셨고, 머리도 너무 마음에 들게관리를 해주셔서
매번 찾아가는 중입니다. 12월부터 한달에 1~2번씩 가면서 조금씩 이야기를 하다보니
쉬는날 어떻게 지내는지, 키, 혈액형, 취미 등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러다가 오늘도 머리를 하러 갔었는데 이야기를 하다보니 남자친구가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당연히 있으실줄 알고 마음도 접고 있었거든요. 남자친구가 없으시다 하니 한번쯤 번호를 물어보고는 싶은데.
워낙 직원도 많고 손님도 많고, 저한테 관심이 없으실까 하는 두려움때문에 쉽사리 용기가 안나네요
혹시 자연스럽게 물어볼 방법이 있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