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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딸바보입니다. 저는 아내와 계획해서 딸을 낳아서 아들도 있지만 저한테는 딸이 최고랍니다.
말로는 딸이 최고라고 하면서도 행동은 그러지 못할때도 있습니다. 아직 딸아이가 어려서 아비의 잘못을 모르고 있지만 자아가 성숙해질때쯤 딸이 '아빠는 왜그렇게 철이 없어?'라고 물어보면 어안이 벙벙할거 같습니다.
정상적으로 결혼하고 계획해서 낳은 자식도 키우기 힘든데 아무 기반도 없는 어린 나이에 뜻하지 않게 찾아온 자식을 참 훌륭하게도 키웠네요.
자식을 키우면서 가장 중요한건 재물이 아니라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과 책임감이지요.
말로는 딸이 최고라고 하면서도 행동은 그러지 못할때도 있습니다. 아직 딸아이가 어려서 아비의 잘못을 모르고 있지만 자아가 성숙해질때쯤 딸이 '아빠는 왜그렇게 철이 없어?'라고 물어보면 어안이 벙벙할거 같습니다.
정상적으로 결혼하고 계획해서 낳은 자식도 키우기 힘든데 아무 기반도 없는 어린 나이에 뜻하지 않게 찾아온 자식을 참 훌륭하게도 키웠네요.
자식을 키우면서 가장 중요한건 재물이 아니라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과 책임감이지요.
뽑으러왔다가 감동먹고갑니다,,
와..갑자기 울컥하고 제 자신을 뒤돌아보게 하네요~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