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사귄여자친구 후기입니다
헤어지고 몇일동안 정말 아무일도 못하겠더라구요 주변에 추억이너무많아 고개만돌려도 눈물이 바로나더라구요 그래서 그러면안되는걸알지만 마지막으로 한번만더 잡았습니다 역시 안잡히더라구요... 만나서 정리라도하자하니 목소리듣거나 만나면 다시만날꺼같은데 역시나 얼마안가 같은 선택으로 오빠를차버릴꺼같다더라구요... 저와는 미래가 안그려진데요 그래서 헤어지는거라고... 참 씁쓸한데 그말듣고 미련이 사라지니 눈물도안나오네요... 그렇다고 딱히 밉진않은데 뭐랄까 참 씁쓸합니다 저는 더좋은사람만나기위해 당분간 저를 더가꾸려구요 직장다니며 공부도하고 운동도하고 아 옷도 좀사려구요^^ 많이 걱정해주신 여러분들감사합니다 즐거운주말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