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줄 알았다면...
요즘 들어 예~~~~~전에 공무원 빡시지 않을 때 공무원 시험이나
볼 것을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때는 지금과 달리 9급은 좀
쉽게 되는 분위기라 학교 다니다가 공무원 되서 주간에는 동사무소
저녁에는 대학교 야간 수업 들어서 졸업하는 후배도 있고 분위기
익히러 시험 삼아 본 시험에 붙어서 회사 그만둔 동기도 있고
그랬거든요. 이때만 해도 교직이니 공무원이니 조금씩 인기가
올라가고 있었고 그 몇년 전만 해도 인기 없었거든요. 9급 공무원
됐다고 대학교 그만둔 선배가 있었는데 그래도 대학은 나와야
하지 않나 생각 했는데 지금은 거의 20호봉이네요. 완전 선구안이.
요즘 공무원 나오는 드라마 몇개 보니까 예전 생각이 많이 나네요..
드라마에서는 다들 사명감 있지만 실제는 다들 그냥 직장일 뿐..
잘리지 않는 직장...
볼 것을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때는 지금과 달리 9급은 좀
쉽게 되는 분위기라 학교 다니다가 공무원 되서 주간에는 동사무소
저녁에는 대학교 야간 수업 들어서 졸업하는 후배도 있고 분위기
익히러 시험 삼아 본 시험에 붙어서 회사 그만둔 동기도 있고
그랬거든요. 이때만 해도 교직이니 공무원이니 조금씩 인기가
올라가고 있었고 그 몇년 전만 해도 인기 없었거든요. 9급 공무원
됐다고 대학교 그만둔 선배가 있었는데 그래도 대학은 나와야
하지 않나 생각 했는데 지금은 거의 20호봉이네요. 완전 선구안이.
요즘 공무원 나오는 드라마 몇개 보니까 예전 생각이 많이 나네요..
드라마에서는 다들 사명감 있지만 실제는 다들 그냥 직장일 뿐..
잘리지 않는 직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