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친구가 떠났습니다..
처음으로 글을 남겨보네요..
5년전 정말로 사랑했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헤어지고 그 친구는 좋은 사람과 결혼을 하고
아이까지 낳고 행복해 보이는듯 했습니다.
하지만 어제 그 친구 가족에게서 울면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 친구가 하늘나라로 떠났다네요..
울면서 저에게는 알려야 될 거 같다며 얘기해줬습니다.
하루째 멍때리면서 고민을 하게 되네요
제가 그 장례식장을 가야하는지 여러분들에게 묻고 싶네요
5년전 정말로 사랑했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헤어지고 그 친구는 좋은 사람과 결혼을 하고
아이까지 낳고 행복해 보이는듯 했습니다.
하지만 어제 그 친구 가족에게서 울면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 친구가 하늘나라로 떠났다네요..
울면서 저에게는 알려야 될 거 같다며 얘기해줬습니다.
하루째 멍때리면서 고민을 하게 되네요
제가 그 장례식장을 가야하는지 여러분들에게 묻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