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사귄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디도털어놓을데가없어 적적하게 글씁니다.
제게는 1년반동안 선물같은 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저와 제가족한테도 싹싹하게잘하는모습이 너무이뻐 살면서 이런사람또 못만나겠다 싶은 그런사람입니다.
만나자마자 코로나가 터져서 타지역 명소 등 여행을 못갔지만 동네공원 주차장에 차대고 소소하게 배달시키고 넷플릭스보며 그렇게 이쁘게 사귀었습니다 좋은데 못데리고가서 항상 미안한 생각이들어서 한번씩 야경보러 가고 날좋은날 바닷가로드라이브갔는데 그래도 항상 미안한맘에 미안하다하니 아니라며 이렇게 좋은데도와보고 고맙다하는 그런 친구입니다.. 서로 부모님께 인사도드리고 주말에 서로 어머님아버님댁에 밥도 먹으러갔습니다..
비슷한 직장에다니며 제가 공무원준비하니 여자친구도 저와 같이 공무원준비를하더군요.
그러다 전 올해 아깝게떨어지고 여자친구는 시험이 두달도 채안남은 시점이였습니다 요근래 평소와다른 여자친구의 행동을 느꼈지만 항상내옆에있을사람이라 느껴 안일하게, 대수롭지않게 여겼습니다..
몇일전 저와같이있는데 알수없는벽이 느껴지더라구요 거리를두는것처럼
그러다 왜어디아픈거아니냐고물으니 도망치듯 가야겠다며 가버리길래 전화를해보니 요즘 왜사귀는지 이게권태긴지 모르겠다며 요즘몸도아프고 본인의 상황때문에 제가자꾸 순위에서 밀려난답니다 그러면서 헤어지는게 좋겠다고하더군요 전 나이 20대후반에 그렇게 꺼이꺼이운적은 처음입니다 전화상으로 서로 엄청울면서 여자친구는 2달여 전부터 이런생각을가졌다며 제가아무리 붙잡아도 안잡히더라구요... 하루아침에 제사람이 떠나가니 정말 팔하나를 자른기분입니다 정말 아침에일어나면눈물이나고 회사가릴것없이 눈물이납니다 정말놓치기싫은사람이고 너무 ..얼굴이보고싶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어떻게해야 다시만날수있을까요
제게는 1년반동안 선물같은 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저와 제가족한테도 싹싹하게잘하는모습이 너무이뻐 살면서 이런사람또 못만나겠다 싶은 그런사람입니다.
만나자마자 코로나가 터져서 타지역 명소 등 여행을 못갔지만 동네공원 주차장에 차대고 소소하게 배달시키고 넷플릭스보며 그렇게 이쁘게 사귀었습니다 좋은데 못데리고가서 항상 미안한 생각이들어서 한번씩 야경보러 가고 날좋은날 바닷가로드라이브갔는데 그래도 항상 미안한맘에 미안하다하니 아니라며 이렇게 좋은데도와보고 고맙다하는 그런 친구입니다.. 서로 부모님께 인사도드리고 주말에 서로 어머님아버님댁에 밥도 먹으러갔습니다..
비슷한 직장에다니며 제가 공무원준비하니 여자친구도 저와 같이 공무원준비를하더군요.
그러다 전 올해 아깝게떨어지고 여자친구는 시험이 두달도 채안남은 시점이였습니다 요근래 평소와다른 여자친구의 행동을 느꼈지만 항상내옆에있을사람이라 느껴 안일하게, 대수롭지않게 여겼습니다..
몇일전 저와같이있는데 알수없는벽이 느껴지더라구요 거리를두는것처럼
그러다 왜어디아픈거아니냐고물으니 도망치듯 가야겠다며 가버리길래 전화를해보니 요즘 왜사귀는지 이게권태긴지 모르겠다며 요즘몸도아프고 본인의 상황때문에 제가자꾸 순위에서 밀려난답니다 그러면서 헤어지는게 좋겠다고하더군요 전 나이 20대후반에 그렇게 꺼이꺼이운적은 처음입니다 전화상으로 서로 엄청울면서 여자친구는 2달여 전부터 이런생각을가졌다며 제가아무리 붙잡아도 안잡히더라구요... 하루아침에 제사람이 떠나가니 정말 팔하나를 자른기분입니다 정말 아침에일어나면눈물이나고 회사가릴것없이 눈물이납니다 정말놓치기싫은사람이고 너무 ..얼굴이보고싶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어떻게해야 다시만날수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