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 취업 고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문대 2년제 기계공학과 이번 년도에 졸업하고 놀고 있는 25살 백수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취업의 문이 좁아져서 현재 자격증 준비하면서 내년 상반기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조부 제사에 작은아버지가 추천해주는 회사에 다녀보는 게 어떻겠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작은아버지는 현재 모 은행의 지점장이시고 내년 1월에 퇴직하십니다.
그래서 퇴직하시기전에 같은 핏줄 잘 되라고 어떻게든 꽂아주시겠답니다.
저 또한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알겠다고 말씀드렸고 한달이 지난 어제 전화가 왔습니다.
캐드 설계 할 줄 아느냐 배워놓으면 도움이 많이 될거다. 7월쯤에 채용예정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일단 알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제 입장에서는 갑자기 상당히 고민 됩니다.
혹여나 제가 실수를 해서 작은아버지 명예에 금이 가거나 그럴 경우가 생기게 되면 매우 곤란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추천받아서 들어가는 게 맞는건지..
몇번을 생각해봐도 고민이 되네요.
물론 열심히 한다 가정해도 윗사람들이 받아들이는 시선은 다를테니 저에 대한 평가가 곧 작은아버지의 평가가 될텐데 미치겠습니다.
만약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거지요..
전문대 2년제 기계공학과 이번 년도에 졸업하고 놀고 있는 25살 백수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취업의 문이 좁아져서 현재 자격증 준비하면서 내년 상반기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조부 제사에 작은아버지가 추천해주는 회사에 다녀보는 게 어떻겠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작은아버지는 현재 모 은행의 지점장이시고 내년 1월에 퇴직하십니다.
그래서 퇴직하시기전에 같은 핏줄 잘 되라고 어떻게든 꽂아주시겠답니다.
저 또한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알겠다고 말씀드렸고 한달이 지난 어제 전화가 왔습니다.
캐드 설계 할 줄 아느냐 배워놓으면 도움이 많이 될거다. 7월쯤에 채용예정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일단 알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제 입장에서는 갑자기 상당히 고민 됩니다.
혹여나 제가 실수를 해서 작은아버지 명예에 금이 가거나 그럴 경우가 생기게 되면 매우 곤란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추천받아서 들어가는 게 맞는건지..
몇번을 생각해봐도 고민이 되네요.
물론 열심히 한다 가정해도 윗사람들이 받아들이는 시선은 다를테니 저에 대한 평가가 곧 작은아버지의 평가가 될텐데 미치겠습니다.
만약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거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