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성분의 심리는 뭐였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8세 남성입니다 작년 이 맘때 친한 형들과 술을 먹고 있었습니다(이때는 5인 이상 집합금지 명령이라는 말이 생기기 전)
한참을 먹고 있다 어떤 형이 다른 형에게 너 그때 그 여자얘들 또 불러주면 안되냐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막 두 사람이 실랑이 아닌 실랑이를 벌이더군요
그러다 다른 형이(부탁한 형이 나이가 더 많음) 마지못해 그 3명의 여직원을 부른다고 하더군요 그때 2명이서 가기로 했었는데 저도 그때 호기심이 생겨서 같이 가면 안되겠냐 해서 같이 따라갔죠 그렇게 술 집에서 보기로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그 3명의 여직원들이 들어왔죠 한 명 한 명 기억나는게 한 명은 정말 덩치가 어마어마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한명은 현재 제 기억상으론 예리예리 하다는 것 외에는 기억이 없고, 마지막 한 명은 앞서 예리예리한거에 치아 교정기를 끼고 있습니다 나이들은 지금으로 치면 처음부터 28세, 24세, 24세 이렇게 됐었습니다 그렇게 막 얘기를 하던 중 앞서 있던 2명의 형은 각각 전화와 화장실을 가게되고 여자 셋 남자 1명(필자)가 남는 상황에 있었습니다 (전화 받으러 간 형은 이미 한 두번 정도 만난 사이이고 화장실 간 형은 그 3명의 여직원들과 같은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다 한 명이 제 이름을 묻더군요 그래서 전 제 이름을 얘기해주고(근데 희한하게 물론 저도 술에 좀 취한 상태에 걔들을 만난 지라 이름을 묻는 상태에서 저도 물었어야 하는데 못 물어본건지 안 물어본건지 모르겠네요 암튼 3명 다 이름을 모릅니다)앞서 전화 받으러 간 형에 대해 막 얘기를 하고 있었죠 그러다 그 술자리에서 무르익고 2차로 노래방을 가기로 했죠 그렇게 노래를 한창 부르고 이제 집에 갈 시간이 되었습니다 같이 있던 2명의 형은 각각 걸어서 집으로 들어갔고요 전 어쩌다 그 3명의 여자분들과 같이 택시타고 집에가는 상황이 된거였죠 물론 집 방향이 비슷하다보니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이때 사건(?)이 생겼죠 전 뒷자리에서 2명의 여성들과 같이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다 치아 교정기를 끼고 있던 여자의 손을 잡았죠 물론 그냥 손을 잡았으면 모르겠는데 깍지손까지 끼게 되었습니다 저 혼자 잡았으면 이 글도 쓰질않을건데 그때 제 기억으론 그 여자분도 같이 잡았거든요 그러고 집에 도착해서 제 집으로 갈려고 할때 그 치아교정기 여성분이 제 번호를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찍어줄려고 했는데 자기 핸드폰이 다른 사람한테 있다면서 막 그러는 겁니다 저는 그때 술 기운이 막 오르던 찰나여서 집 들어갈 생각 밖에는 나질 않더군요 그래서 집으로 걸어가면서 혹시라도 내 번호가 궁금하면 회사에 같이 다니는 형한테 물어봐라 그럼 알려줄거다 이런 식으로 말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그 다음 날이 되고 그 다음 날이 되도록 연락은 오질 않더군요 물론 그 만남 이후로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는 없더군요 그 회사에 같이 다니는 형한테 얘기해도 이제는 안된다라는 식의 얘기만 들을 뿐이였죠 이때 정말 그 여성분은 저에게 번호를 줄 마음이 있었던 걸까요 만약 있었다면 제가 그걸 차버린건 아닐지 요즘 들어 새삼 궁금해 집니다
한참을 먹고 있다 어떤 형이 다른 형에게 너 그때 그 여자얘들 또 불러주면 안되냐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막 두 사람이 실랑이 아닌 실랑이를 벌이더군요
그러다 다른 형이(부탁한 형이 나이가 더 많음) 마지못해 그 3명의 여직원을 부른다고 하더군요 그때 2명이서 가기로 했었는데 저도 그때 호기심이 생겨서 같이 가면 안되겠냐 해서 같이 따라갔죠 그렇게 술 집에서 보기로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그 3명의 여직원들이 들어왔죠 한 명 한 명 기억나는게 한 명은 정말 덩치가 어마어마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한명은 현재 제 기억상으론 예리예리 하다는 것 외에는 기억이 없고, 마지막 한 명은 앞서 예리예리한거에 치아 교정기를 끼고 있습니다 나이들은 지금으로 치면 처음부터 28세, 24세, 24세 이렇게 됐었습니다 그렇게 막 얘기를 하던 중 앞서 있던 2명의 형은 각각 전화와 화장실을 가게되고 여자 셋 남자 1명(필자)가 남는 상황에 있었습니다 (전화 받으러 간 형은 이미 한 두번 정도 만난 사이이고 화장실 간 형은 그 3명의 여직원들과 같은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다 한 명이 제 이름을 묻더군요 그래서 전 제 이름을 얘기해주고(근데 희한하게 물론 저도 술에 좀 취한 상태에 걔들을 만난 지라 이름을 묻는 상태에서 저도 물었어야 하는데 못 물어본건지 안 물어본건지 모르겠네요 암튼 3명 다 이름을 모릅니다)앞서 전화 받으러 간 형에 대해 막 얘기를 하고 있었죠 그러다 그 술자리에서 무르익고 2차로 노래방을 가기로 했죠 그렇게 노래를 한창 부르고 이제 집에 갈 시간이 되었습니다 같이 있던 2명의 형은 각각 걸어서 집으로 들어갔고요 전 어쩌다 그 3명의 여자분들과 같이 택시타고 집에가는 상황이 된거였죠 물론 집 방향이 비슷하다보니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이때 사건(?)이 생겼죠 전 뒷자리에서 2명의 여성들과 같이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다 치아 교정기를 끼고 있던 여자의 손을 잡았죠 물론 그냥 손을 잡았으면 모르겠는데 깍지손까지 끼게 되었습니다 저 혼자 잡았으면 이 글도 쓰질않을건데 그때 제 기억으론 그 여자분도 같이 잡았거든요 그러고 집에 도착해서 제 집으로 갈려고 할때 그 치아교정기 여성분이 제 번호를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찍어줄려고 했는데 자기 핸드폰이 다른 사람한테 있다면서 막 그러는 겁니다 저는 그때 술 기운이 막 오르던 찰나여서 집 들어갈 생각 밖에는 나질 않더군요 그래서 집으로 걸어가면서 혹시라도 내 번호가 궁금하면 회사에 같이 다니는 형한테 물어봐라 그럼 알려줄거다 이런 식으로 말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그 다음 날이 되고 그 다음 날이 되도록 연락은 오질 않더군요 물론 그 만남 이후로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는 없더군요 그 회사에 같이 다니는 형한테 얘기해도 이제는 안된다라는 식의 얘기만 들을 뿐이였죠 이때 정말 그 여성분은 저에게 번호를 줄 마음이 있었던 걸까요 만약 있었다면 제가 그걸 차버린건 아닐지 요즘 들어 새삼 궁금해 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