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후기 오랜만에 올려봅니다!
Loading the player...
오랜만입니다 아씨회원님 여러분!
지난번 만남 이후로 둘다 일이 바빠서인지 서로 연락이 뜸하다가
오랜만에 연락을 했습니다. 여전히 술독에 빠져사는줄 알았는데 예전처럼 술은 안먹는다 하더라고요 ㅋㅋㅋ
일이바빠서 요즘 온몸이 뻐근하니 마니 이야기를 하길래 마사지 3마넌~~하면서 드립을 쳤더니 공짜는 안되냐며 받아칩니다. 웃으면서 공짜로 해줄테니까 언제볼래?하고 운을 띄웠습니다 ㅋㅋ 이번주내로 보자고 하니 서로편한 금요일이 좋겠다 하고 그때보자고 했습니다.
보자고 이야기만 했지 시간이나 장소를 하나도 안정했더라고요....다시 연락해서 진짜 마사지 할거면 너네집에서 볼꺼냐고 물어보니 그렇다고 합니다.
금요일이 되고 요즘 유행한다는 배떡 로제떡볶이를 시켜먹어보자는 여사친의 말에 여자는 떡볶이가 주식인가..라는 생각을 가지며 자취방으로 입성! 몇마디 나누다 보니 떡볶이가 배달옵니다. 정신없이 먹고나니 슬슬 마사지 이야기를 꺼내더군요.
"야 너는 기본 자세가 안되있다. 무슨 청바지입고 마사지 받는다는 사람이 어딨냐?" 하고 핀잔을 주니 아 그냥 대충하면 되지 라면서 옷을 갈아 입으러 갑니다. 원피스잠옷같은 헐렁한걸 입고 오더니 침대에 그대로 풀썩 엎드리는데 잠옷원피스 재질이 면이라 그런지 팬티라인이 딱 보이는게 갑자기 급꼴 할뻔 했지만 겨우 참아냈습니다 ㅋㅋㅋ
엎드려있는 여사친 위로 올라가서 어깨부터 주물러주는데 브라끈이 만져지길래
"아 손님 마사지받는데 브라라뇨.. 이번만 그냥 넘어가드립니다" 하니까 손으로 허벅지를 챡! 때리고는 조용하고 마사지나 하랍니다 ㅋㅋㅋ 어깨 날개뼈 등 순으로 꾹꾹 눌러주다가 허리와 골반에 다다르면서 저도 자연스럽에 엉덩이에 올라탄게 아닌.허벅지 위로 올라탄 자세가 되었습니다. 허리와 골반을 엄지로 눌러주면서 엉덩이 양옆을 살짝 누르니 살짝 신음아닌 신음이 나서 일부러 "아이고~허리가 많이 뭉치셨습니까 손님~" 하면서 집중 공략 했더니 뭔가 느끼는곳인것 같았습니다.
소리를 듣다보니 어느순간 자지도 풀발이 되어있고 허벅지 위에 앉아있다보니 풀팔된 자지가 여사친 엉덩이에.닿을락 말락 해서 몸을 앞으로 좀3ㅓ 밀착 시켰습니다 엉덩이를 주무르면서 자지로 쿡쿡 건드리다가 다시 허리마사지를 하면서 자지로는 엉덩이를 계속 건드리니까
"야 니는 손이 3개냐?ㅋㅋㅋㅋㅋ" 하면서 웃습니다 ㅋㅋㅋ
같이 웃다가 원피스를 살짝 위로 올리려고 하니 허리를 슬며시 들길래
"손님 가만히 계세요." 하니까 또 웃습니다 ㅋㅋ
까만팬티가 반겨주기에 허리를 잡고 살짝 더 들도록 하고 자지를 슥슥 문지르면서 허리를 주물러줬습니다.
팬티가 슬슬 젖어가는 느낌이 들고 신음이 점점 커지는 그때 아씨에서 보았던 보빨이 생각 나는 겁니다!
이 보빨을 본게 기억나서
"야 확실히 여자몸은 여자가 잘 안다고 내가 알마전에 본 보빨이 진짜 아 이랗게 해줘야하는구나 하는 느낌 받은거 본적 있음ㅋㅋㅋㅋ" 이라고 하니까 뭔데? 하고 물어봅니다. 아 이게 설명으로는 힘들다며 그냥 뭐든 진짜 부드럽게 하는 느낌? 이라고 대충 설명하니
"돌아누우면 되냐?" 라고 합니다 ㅋㅋㅋㅋ
돌아누우세요 손님 하면서 박수 짝짝 치니 웃으면서 돌아 눕습니다.
"야..근데 내 바지 너무 괴로운데 ㅋㅋㅋ"라고 하니까 지퍼를 슥 내려주기에 바지를 벗었습니다 ㅋㅋ 팬티를 만져보니까 축축해졌더라고요. 살짝 문질러주다가 옆으로 젖혀서 보지물을 뭍혀서 클리를 비벼주니 온몸을 비틀기 시작합니다. 클리를 계속 만지니까 아까말한 보빨 언제 설명해줄꺼냐고 그러길래 팬티를 벗기고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원피스를 배까지 올리고 왁싱잘된 보지를 일단 두눈으로 감상하다가 안쪽 사타구니부터 공략! 최대한 영상에 나온거처럼 축축하게 살짝살짝 절대 힘주지 않고 혀나 아랫입술로 보지물과 침을 이용해서 건드리니까 신음이 와...
처음 받았던 보빨보다 훨씬좋다고 하더라고요. 위에 옷은 브라까지 그대로 입힌채로 하의만 누드로 있으니까 어우..이거도 엄청 꼴리고 팬티를 한손으로 슥 벗어두고 종아리에 자지를 비비면서 클리를 엄청 빨아줬습니다.
살살 한참을 빨았는데 머리를 콱 잡더니 신음이 아니라 무슨 고라니 우는소리처럼 어흐윽 허응! 소리를 내면서 부르르 떠는데 순간 끈적한 보지물이 턱으로 주르륵 흐르는게 느껴질정도로 흥건하게 젖으면서 가버리더라고여.
아씨영상의 힘은 엄청났습니다. 아직도 보빨의 기운에서 벗어나지 못한 여사친 얼굴쪽으로 가서 자지를 들이밀었더니 풀린눈으로 자지를 잡고는 츕츕 빨아줍니다. 쿠퍼액이 흥건했는데 침이랑 섞여서 혀끝으로 귀두끝을 자극하는데 너무 자극적이더라고요.
너무 넣고싶다고 말하니 "빨리 보지에 넣어줘" 라고 하는말도 엄청 흥분되고 넣어서 진짜 몇번 안흔들었는데 너무 흥건해서 그런지 쌀거같아서 가만히 넣은채로 안고만 있었습니다. 다시 좀 흔들어보려고 몸을 일으키니까 여사친이 허리를 들어서 자기가 막 돌려댑니다. 와 그 모습이 엄청 흥분되고 자지는 녹을것 같고 진짜 쌀거 같아서 야야야 나 윽 진짜 쌀거같다고 이랬는데도 무시하고 흔들어 댑니다. 놀래서 허리를 잡고 쫙 빼자마자 꿀렁하면서 정액이 울컥 나오는데 여사진 원피스잠옷에 그대로 발사...발사하자마자 손으로 잡더니 흔들어주는데 남은것까지 다 짜내줍니다... 흐어어...
일단 옷이랑 배에 묻은 정액부터 휴지랑 물티슈로 후다닥 닦고는 둘다 지쳐서 누워있는데
"아 손님.. 아무래도 오늘 서비스까지 너무 잘 받으신거 같은데 돈받아야할거 같은데요?" 하니까 아후 이러면서 엉덩이를 짝 때립니다 ㅋㅋㅋㅋㅋ
조만간 저도 마사지 해달라고 하고 살살 꼬셔봐야겠습니다 ㅋㅋㅋ
저도 마사지해달라고 하면서 또 거사를 치르게되면 그때 다시 후기쓰겠습니다 ㅋㅋ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