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끝자락에서 잘 살아 보기로 했을 때
그냥 예전 얘기 해 보려고요. 몇년전 정말 아 내 인생은 끝났구나
내가 원하는 길을 갈 수 없구나 한 적이 있습니다. 모두들 그런 경우
한번씩은 겪어 봤을 수 있겠죠. 정말 그때는 살 이유도 없고 노력할
이유도 없다 생각 했었죠. 자살 생각은 그 때 처음 해본 것은
아니었지만 또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다 너무 억울 했습니다.
왜 난 한번도 행복하게 살아 본적이 없는가. 나름 노력 했는데
이제는 원하는 바도 얻을 수 없고 그동안 행복하게도 못 살았고
너무 억울하다 이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행복하게
살겠다 결심 했습니다.
먼저 운동부터 시작 했습니다. 헬창 백수만큼 위험한게
없다는거 아시죠? 운동을 하니 하루에 뭐라도 한거 같더군요.
정말 독하게 살을 빼니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이성에 대한
자신감, 일에 대한 자신감, 사람들을 대할 때 자신감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 자신감으로 일적으로 대인적으로 모든게 조금씩
나아지더군요. 그렇다고 지금이 예전보다 더 나은 상황도 아니고
그렇게 될 수도 없겠지만 뭐 괜찮습니다. 아직 아쉽고
억울하지만 행복해지고 싶으니까요..
모두 행복하게 살기로 결심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특히 그동안 안 행복 했다면 앞으로 더욱 더 행복하게
살아야지 않겠습니까.
내가 원하는 길을 갈 수 없구나 한 적이 있습니다. 모두들 그런 경우
한번씩은 겪어 봤을 수 있겠죠. 정말 그때는 살 이유도 없고 노력할
이유도 없다 생각 했었죠. 자살 생각은 그 때 처음 해본 것은
아니었지만 또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다 너무 억울 했습니다.
왜 난 한번도 행복하게 살아 본적이 없는가. 나름 노력 했는데
이제는 원하는 바도 얻을 수 없고 그동안 행복하게도 못 살았고
너무 억울하다 이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행복하게
살겠다 결심 했습니다.
먼저 운동부터 시작 했습니다. 헬창 백수만큼 위험한게
없다는거 아시죠? 운동을 하니 하루에 뭐라도 한거 같더군요.
정말 독하게 살을 빼니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이성에 대한
자신감, 일에 대한 자신감, 사람들을 대할 때 자신감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 자신감으로 일적으로 대인적으로 모든게 조금씩
나아지더군요. 그렇다고 지금이 예전보다 더 나은 상황도 아니고
그렇게 될 수도 없겠지만 뭐 괜찮습니다. 아직 아쉽고
억울하지만 행복해지고 싶으니까요..
모두 행복하게 살기로 결심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특히 그동안 안 행복 했다면 앞으로 더욱 더 행복하게
살아야지 않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