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삶의 의욕이 없어보입니다 걱정입니다
동생이 당뇨인데 살도 많이 찌고 그동안 살뺴려고 노력하긴 했는데 하다말고 해서 그런지
제대로 빠진적이 없어서 그런가 삶에 의욕도 없어보입니다. (pt도 시켜줫었는데 잘 안빠지더라구요 먹는것도 간식같은거 막 먹구...)
그동안 많이 살빼라고 해왓었고 본인도 조금하다말고 하다말고 하다 이번에 당뇨가 많이 심해져서
집에서도 주사를 본인이 맞아야할 지경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엔 너무 심각해서
이번엔 진짜 살뺄거냐? 열심히는 할거냐? 물어보니 아무 생각 없답니다...
이제 20대 후반인데 제대로 된 직장 가져본적도 없고 진짜 큰 걱정입니다.
그러면서 또 아빠가 성격이 포악해서 살찌고 당뇨까지 걸린거 알면 많이 화낼걸 알아서 동생 당뇨 심해진건 또
아빠한텐 말 안하고 있고 아빠는 맨날 집에만 있는 동생한테 매일 큰소리로 잔소리만 하고 동생은 또 거기에 스트레스 받아서
악순환입니다..
너무 동생 걱정이 큰데 이런 상황에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냥.. 답은 별로 없어보이고 심란해서 글 적어봅니다
주말 잘 마무리 하세요
제대로 빠진적이 없어서 그런가 삶에 의욕도 없어보입니다. (pt도 시켜줫었는데 잘 안빠지더라구요 먹는것도 간식같은거 막 먹구...)
그동안 많이 살빼라고 해왓었고 본인도 조금하다말고 하다말고 하다 이번에 당뇨가 많이 심해져서
집에서도 주사를 본인이 맞아야할 지경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엔 너무 심각해서
이번엔 진짜 살뺄거냐? 열심히는 할거냐? 물어보니 아무 생각 없답니다...
이제 20대 후반인데 제대로 된 직장 가져본적도 없고 진짜 큰 걱정입니다.
그러면서 또 아빠가 성격이 포악해서 살찌고 당뇨까지 걸린거 알면 많이 화낼걸 알아서 동생 당뇨 심해진건 또
아빠한텐 말 안하고 있고 아빠는 맨날 집에만 있는 동생한테 매일 큰소리로 잔소리만 하고 동생은 또 거기에 스트레스 받아서
악순환입니다..
너무 동생 걱정이 큰데 이런 상황에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냥.. 답은 별로 없어보이고 심란해서 글 적어봅니다
주말 잘 마무리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