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님들 고민이 있습니다 ㅠㅠ
다름이 아니라 직업에 대해 고민이 많네요... 현재는 공군부사관으로 근무를 하구 있습니다 처음 복무할때는 군에 대한 환상(?)을 가지구 들어왔었는데 현실은 영... 만만치가 않습니다ㅠㅠ 군대라는 특수성 때문인지... 사회생활도 생각보다 힘이 드네요 ㅎㅎ;;^^ 모든 아버지 어머니들이 세삼 대단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적어도 20년 이상 그렇게 하셨다니ㅠㅠ 계속 버티는게 답일까요 아니면 새로운 직장을 찾아야 되는지 너무 걱정이 앞서고 무섭기 까지 하네요... 아직 20대이지만 그래두 겁이 많이 나네요 부모님께서는 제가 하고싶은 일을 하라고 하시는데 그것도 잘 모르겠네요... 그냥 사춘기처럼 잠깐 왔다 가는것인지 선배님들깨서도 이런적이 있으셨는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