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 주웠을때....
졸업을 앞두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번주 목요일에 현금을 들고다니는걸 안좋아해서 농협 atm기에 갔었습니다.
제 카드에 먼저 돈을 입금을 하고 그위에 낡은 지갑이 하나 있었습니다. 열어서 민증을 보니 50년대생 아저씨였고 현금도 몇만원 있었습니다 이미 시간이 여섯시쯤이라 은행도 문을 닫혀있고 은행 바로 길 건너편에 우체통이 있어서 거기다가 넣어두고 집에 왔습니다..
착한일을 해서 기분이 좋았는데 누나한테 얘기해주니 왜그랬냐고 하더라구요... 인터넷에 좀 찾아보니 신종 사기수법이기도 하고 여러가지 안좋은 후기들이 많네요ㅠㅠ 괜히 그 지갑건드려서 며칠내내 머리만아픕니다
이런경험 하신분들 계시나요?
저번주 목요일에 현금을 들고다니는걸 안좋아해서 농협 atm기에 갔었습니다.
제 카드에 먼저 돈을 입금을 하고 그위에 낡은 지갑이 하나 있었습니다. 열어서 민증을 보니 50년대생 아저씨였고 현금도 몇만원 있었습니다 이미 시간이 여섯시쯤이라 은행도 문을 닫혀있고 은행 바로 길 건너편에 우체통이 있어서 거기다가 넣어두고 집에 왔습니다..
착한일을 해서 기분이 좋았는데 누나한테 얘기해주니 왜그랬냐고 하더라구요... 인터넷에 좀 찾아보니 신종 사기수법이기도 하고 여러가지 안좋은 후기들이 많네요ㅠㅠ 괜히 그 지갑건드려서 며칠내내 머리만아픕니다
이런경험 하신분들 계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