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 올려봐요
제가 분명히 싫다고 했는데 여자친구가 타투를 하고 왔네요
팔에 작은 레터링 정도긴한데 이전에도 쌍수 안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예약 이미 잡았다고 쌍수도 했어요 그때는 그냥 넘어갔는데 이런식으로 자기 맘대로 돌아갈수 없는걸 해버리니까 생각이 많아지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너무 보수적이여서 그런가요?
팔에 작은 레터링 정도긴한데 이전에도 쌍수 안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예약 이미 잡았다고 쌍수도 했어요 그때는 그냥 넘어갔는데 이런식으로 자기 맘대로 돌아갈수 없는걸 해버리니까 생각이 많아지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너무 보수적이여서 그런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