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 후에 돌변하는 마인드 어떻게 고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일주일에 1~2번은 자위를 하거나 여자친구나 파트너와 관계를 가집니다. 그런데 평소에는 야동도 보고 야한생각도 하고 항상 관계를 하기 전에 많이 흥분하고 긴장합니다. 늘 하기 전에는 오늘은 3번해야지 라고 생각하다가 한번 사정하고나면 여친이나 파트너가 귀찮아지고 외모나 몸매에서 단점을 찾게돼요. 결코 못 생기거나 몸매가 안이쁜게 아닌데 말이죠. 그래서 한번 사정하고 어떻게든 두번 사정하려고 노력하지만 잘 안되네요. 체력이 부족하거나 지루나 조루도 아닌데 말이죠. 관계를 가지면서 계속 딴생각이 나고 상대방 단점을 찾게 되네요. 이런 썩어빠진 마인드를 어떻게 하면 고치면서 나아갈 수 있을까요? 진심 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