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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큰 틀에서 제 주변 상황이랑 비슷하네요,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10년이 넘는 세월에 각자의 성격,가치관에따라 관계의 변화는 충분히 있다고생각합니다
다만 모든 문제는 사실 해당하는 주체,즉 언급하신 두분 뿐만아니라 작성자님도 나서야해결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보니까 작성자님도 관계가 유지되길 바라는 거깉아서 저는 작성자님이 중재를 하셔도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A라는 친구분에게 내가 도와줄테니 B와 얘기해보자라고 말이죠, 다만 그 과정에서 B라는 분이 그 상황에서 진지하게 듣지 않아서 해결이 어려우시다면..그건 어쩔 수 없는거라고 생각해요 거기서 더 해봤자 악화될 뿐이거든요
성격은 마음만 먹으면 바뀔 수 있으나 깊게 자리잡는 가치관, 습관, 생활 태도는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모든 문제는 사실 해당하는 주체,즉 언급하신 두분 뿐만아니라 작성자님도 나서야해결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보니까 작성자님도 관계가 유지되길 바라는 거깉아서 저는 작성자님이 중재를 하셔도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A라는 친구분에게 내가 도와줄테니 B와 얘기해보자라고 말이죠, 다만 그 과정에서 B라는 분이 그 상황에서 진지하게 듣지 않아서 해결이 어려우시다면..그건 어쩔 수 없는거라고 생각해요 거기서 더 해봤자 악화될 뿐이거든요
성격은 마음만 먹으면 바뀔 수 있으나 깊게 자리잡는 가치관, 습관, 생활 태도는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함께한 시간이 길수록 계속 유지해나가고 싶어하는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이렇게 긴시간을 같이 했으니까, 만으로는 앞으로도 그럴거라는 조건은 되어주지 못하더라구요. 꼭 누가 잘못한건 아닐지라도 새삼 나랑 너무 다르고 안맞는다고 느껴지면 멀어지는건 한달도 안 걸릴 수도 있습니다.
저도 윗윗댓님과 같은 의견입니다. 방치하라는건 아니에요. 그건 더 나쁜겁니다. 저도 예전에 친구 둘이 크게 한번 싸우고 쟤랑은 상종 안한다 하는거 저랑 다른 친구 한명이 걔네 한명씩한테 그래도 다시 한번 얘기해보고 결정해라. 서로 조금씩 양보하면 풀 가벼운 문제지 않냐. 설득해서 다시 회복한 경우도 있었죠.
하지만 안되는걸 굳이 유지시키려고 하다보면 두 친구분 사이의 문제가 더 커지는거 뿐만 아니라 글 작성자분께도 난처하거나 얼굴붉힐 일이 생길 우려가 있죠...
아무쪼록 잘 해결되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윗윗댓님과 같은 의견입니다. 방치하라는건 아니에요. 그건 더 나쁜겁니다. 저도 예전에 친구 둘이 크게 한번 싸우고 쟤랑은 상종 안한다 하는거 저랑 다른 친구 한명이 걔네 한명씩한테 그래도 다시 한번 얘기해보고 결정해라. 서로 조금씩 양보하면 풀 가벼운 문제지 않냐. 설득해서 다시 회복한 경우도 있었죠.
하지만 안되는걸 굳이 유지시키려고 하다보면 두 친구분 사이의 문제가 더 커지는거 뿐만 아니라 글 작성자분께도 난처하거나 얼굴붉힐 일이 생길 우려가 있죠...
아무쪼록 잘 해결되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