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시 덜컹거리는 침대 소리.. ㅠㅡㅠ
안녕하세요 형님들 처음으로 글 쓰는 것 같습니다. :)
글이 많이 길어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취방으로 이사 온 지 이제 한달 정도 되었는데요,
아랫집 이웃분이 소음에 조금 민감하신 것 같습니다.
평일 낮에 청소하는 소리, 걷는 소리에도 많이 스트레스 받으시는지
좀 조용히 해달라는 뉘앙스로 천장을 쾅쾅쾅 치시더라구요.
저도 층간 소음으로 맘고생한 적이 있었고, 제가 무심코 내는 하나의 소리가
괜히 사람 하나 예민하게 만드는 것 같아 죄송했습니다.
저번에 한번 아랫집으로부터
인터폰으로 연락이 와서 청소 중이였다고, 죄송하다고
사과드린적이 있었는데요, 여자분이시더라구요.
시끄럽다고 제 집에 먼저 올라오시는 것도, 또 층간소음 싸움에 대한 요즘
싸움에 대해 겁이 어느정도 있으실 것도 충분히 이해가 가기 때문에
제가 먼저 ‘미숙한 이웃이라 많이 죄송하고 혹시나 시끄러우면
언제든 인터폰으로 연락 주세요’ 라는
포스트잇과 함께 사과의 의미로 음료수를 2주 전쯤 문 앞에
두고 오기도 했습니다.
의자에 소음방지용 고무도 끼었고 지금도 걸을 때 살살 걷고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아랫집분과의 인터폰 연락 이후로
여자친구와 관계를 가질 때 아랫집 분에게 침대 흔들리는 소리가
들릴까 봐 서로 너무(?) 조심하게 됩니다. 정상위, 기승위 등등..
몇번 움직여 보니 아랫집에 가서 제가 직접 안 들어봐도
그냥 덜컹덜컹 소리가 들리겠더라구요. 침대가 싸구려 침대도
아닌데 그래도 제가 건장하기에 무게가 조금 나가는 편이고
둘이 침대에서 움직이면 아무래도 소음이 날 것 같아 관계 시에도
서로가 서로에게 온전히 집중을 못 하는 것
같아 속상합니다. 끝부분에 격해지면서 사정하는 스타일인데
관계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고 격해지면 확연히 크기가 커질 덜컹거릴
소음 걱정에 사정을 못 했던 경우도 있었구요..
“에라~ 내가 사는 곳 인데 뭐 어때? , 내 성생활도 눈치 봐야 돼?” 하는
사람이 되기 싫기도 하고 서로 예의를 지키고 살고 싶어서 고민 중인데,
침대의 각 모서리 기둥 밑에다가 뭐라도 깔아야 할까요?
헬스장에 있는 우레탄 매트 혹은 아이들 뛰는 소리 방음용 매트..?
제가 제 글을 읽어 봐도 나도 너무 오버액션 하는 거 아닌가.. 싶지만
이웃 서로 간의 예의는 지키고 싶어서요!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해결한 적이 있으시거나 조언을 주실 형님들의
소중한 의견 기다리고 있습니다 흑..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형님들 :)
글이 많이 길어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취방으로 이사 온 지 이제 한달 정도 되었는데요,
아랫집 이웃분이 소음에 조금 민감하신 것 같습니다.
평일 낮에 청소하는 소리, 걷는 소리에도 많이 스트레스 받으시는지
좀 조용히 해달라는 뉘앙스로 천장을 쾅쾅쾅 치시더라구요.
저도 층간 소음으로 맘고생한 적이 있었고, 제가 무심코 내는 하나의 소리가
괜히 사람 하나 예민하게 만드는 것 같아 죄송했습니다.
저번에 한번 아랫집으로부터
인터폰으로 연락이 와서 청소 중이였다고, 죄송하다고
사과드린적이 있었는데요, 여자분이시더라구요.
시끄럽다고 제 집에 먼저 올라오시는 것도, 또 층간소음 싸움에 대한 요즘
싸움에 대해 겁이 어느정도 있으실 것도 충분히 이해가 가기 때문에
제가 먼저 ‘미숙한 이웃이라 많이 죄송하고 혹시나 시끄러우면
언제든 인터폰으로 연락 주세요’ 라는
포스트잇과 함께 사과의 의미로 음료수를 2주 전쯤 문 앞에
두고 오기도 했습니다.
의자에 소음방지용 고무도 끼었고 지금도 걸을 때 살살 걷고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아랫집분과의 인터폰 연락 이후로
여자친구와 관계를 가질 때 아랫집 분에게 침대 흔들리는 소리가
들릴까 봐 서로 너무(?) 조심하게 됩니다. 정상위, 기승위 등등..
몇번 움직여 보니 아랫집에 가서 제가 직접 안 들어봐도
그냥 덜컹덜컹 소리가 들리겠더라구요. 침대가 싸구려 침대도
아닌데 그래도 제가 건장하기에 무게가 조금 나가는 편이고
둘이 침대에서 움직이면 아무래도 소음이 날 것 같아 관계 시에도
서로가 서로에게 온전히 집중을 못 하는 것
같아 속상합니다. 끝부분에 격해지면서 사정하는 스타일인데
관계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고 격해지면 확연히 크기가 커질 덜컹거릴
소음 걱정에 사정을 못 했던 경우도 있었구요..
“에라~ 내가 사는 곳 인데 뭐 어때? , 내 성생활도 눈치 봐야 돼?” 하는
사람이 되기 싫기도 하고 서로 예의를 지키고 살고 싶어서 고민 중인데,
침대의 각 모서리 기둥 밑에다가 뭐라도 깔아야 할까요?
헬스장에 있는 우레탄 매트 혹은 아이들 뛰는 소리 방음용 매트..?
제가 제 글을 읽어 봐도 나도 너무 오버액션 하는 거 아닌가.. 싶지만
이웃 서로 간의 예의는 지키고 싶어서요!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해결한 적이 있으시거나 조언을 주실 형님들의
소중한 의견 기다리고 있습니다 흑..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형님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