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인데 20살 여친한테 20살이라고 말하고 사귀는 중입니다
여자친구는 페북에서 친추해서 페메하다가 만나게 됐는데
맨처음에 제 프로필보고 몇살이냐고 물어보길래
역으로 몇살같은데? 라고 물어봤는데
음 20살? 이라길래 너무 웃겨서 (약간의 기분좋음)
장난으로 맞아 ㅋㅋㅋㅋ 하고 넘기고 연락 계속하다가
만나서도 설마 20살이라고 보겠어? 했는데
아무런 의심없이 20살이라고 믿는거에요
그래서 만난 당일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바로 사귀고 이제 50일 가까이 됐는데
장난이었다고 솔직하게 말 할 타이밍을 계속 놓쳐서 이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만날때마다 좋긴한데 마음 한켠이 불편하네요
이대로 계속 사귈지
말 안하고 헤어져야 할지
말하고 헤어질지
아니면 솔직히 그냥 말하고 계속 사귈지 고민이네요
만나는게 그냥 좋긴한데 일부러 정을 많이 안줘서 그렇게 깊이까진 좋아하지는 않아서
그래서 만약 끊어내려면 끊어낼 수 있을듯 합니다
짧게라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맨처음에 제 프로필보고 몇살이냐고 물어보길래
역으로 몇살같은데? 라고 물어봤는데
음 20살? 이라길래 너무 웃겨서 (약간의 기분좋음)
장난으로 맞아 ㅋㅋㅋㅋ 하고 넘기고 연락 계속하다가
만나서도 설마 20살이라고 보겠어? 했는데
아무런 의심없이 20살이라고 믿는거에요
그래서 만난 당일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바로 사귀고 이제 50일 가까이 됐는데
장난이었다고 솔직하게 말 할 타이밍을 계속 놓쳐서 이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만날때마다 좋긴한데 마음 한켠이 불편하네요
이대로 계속 사귈지
말 안하고 헤어져야 할지
말하고 헤어질지
아니면 솔직히 그냥 말하고 계속 사귈지 고민이네요
만나는게 그냥 좋긴한데 일부러 정을 많이 안줘서 그렇게 깊이까진 좋아하지는 않아서
그래서 만약 끊어내려면 끊어낼 수 있을듯 합니다
짧게라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