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핫했던 토렌트와 QnA여신 한분
막짤 토렌트 링크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_t&wr_id=15802
3주간의 여정이었는데 꽤 빡셌던거 같네요 특히 지난주가 정말...
이제 더이상 토렌트를 '달리진' 않겠습니다. 가끔 올리기야 하겠지만 이렇게까지는 도저히...
다음달엔 스즈모리 레무의 신작이 올라오네요 이래저래 또 많은 작품이 올라올겁니다
오구라 유나의 신작도 한번 올리고 싶었는데...
사실 올리면서 신작 말고도 기존의 명작들의 데이터도 좀 남겨두자란 생각에
많은분들이 좋아하는 배우 혹은 작품들의 토렌트도 올렸는데 이것도 엄청 빡셌던거 같네요 하루 10페이지 가까이 채운다는게....
(다만 키라라 아스카나 오가와 아사미 등등 여전히 사랑하는 분들이 많은 배우들의 작품 올릴땐 좀 뜻깊었던것 같아요)
제가 지금 기억은 안나지만 하여튼 3주동안 엄청 올렸던거 같은데...
기분이 정말 묘했던 순간이 있다면 12시가 되어서 출첵하고 잠깐 영화좀 보고 들어왔을때 그날 올라갈 포인트 2000이 순식간에 다 채워져 있었을때...
3주동안은 거의 늘 이랬던거 같네요 빠르면 새벽 1시반에 2000 다 채워져있고 늦어도 새벽 4시 정도?
덕분에 QnA 게시판에는 가끔 종종 구경하러만 갔었네요...(참고로 말씀드리자면 토탈 2000포인트가 형식적으론 한계인데 이론상으론 3999포인트를 하루에 올리는것도 가능합니다...만 어디까지나 이론상... 저도 최대한 3500이 갑자기 올랐던적도 있엇던거 같네요 확인하진 않았지만 체감상...)
여하튼 좋은 말 해주셨던 여러분들 덕분에 원래 2주만 할려했던게 기어코 3주까지 갔던거 같습니다
3주 꼴랑 한거 갖고 거창하게 막 이래저래 얘기하는거 같은데... 그동안 고생 엄청한 광마진 님이나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네요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_t&wr_id=15802
3주간의 여정이었는데 꽤 빡셌던거 같네요 특히 지난주가 정말...
이제 더이상 토렌트를 '달리진' 않겠습니다. 가끔 올리기야 하겠지만 이렇게까지는 도저히...
다음달엔 스즈모리 레무의 신작이 올라오네요 이래저래 또 많은 작품이 올라올겁니다
오구라 유나의 신작도 한번 올리고 싶었는데...
사실 올리면서 신작 말고도 기존의 명작들의 데이터도 좀 남겨두자란 생각에
많은분들이 좋아하는 배우 혹은 작품들의 토렌트도 올렸는데 이것도 엄청 빡셌던거 같네요 하루 10페이지 가까이 채운다는게....
(다만 키라라 아스카나 오가와 아사미 등등 여전히 사랑하는 분들이 많은 배우들의 작품 올릴땐 좀 뜻깊었던것 같아요)
제가 지금 기억은 안나지만 하여튼 3주동안 엄청 올렸던거 같은데...
기분이 정말 묘했던 순간이 있다면 12시가 되어서 출첵하고 잠깐 영화좀 보고 들어왔을때 그날 올라갈 포인트 2000이 순식간에 다 채워져 있었을때...
3주동안은 거의 늘 이랬던거 같네요 빠르면 새벽 1시반에 2000 다 채워져있고 늦어도 새벽 4시 정도?
덕분에 QnA 게시판에는 가끔 종종 구경하러만 갔었네요...(참고로 말씀드리자면 토탈 2000포인트가 형식적으론 한계인데 이론상으론 3999포인트를 하루에 올리는것도 가능합니다...만 어디까지나 이론상... 저도 최대한 3500이 갑자기 올랐던적도 있엇던거 같네요 확인하진 않았지만 체감상...)
여하튼 좋은 말 해주셨던 여러분들 덕분에 원래 2주만 할려했던게 기어코 3주까지 갔던거 같습니다
3주 꼴랑 한거 갖고 거창하게 막 이래저래 얘기하는거 같은데... 그동안 고생 엄청한 광마진 님이나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