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서 스트레스 받으면 친구 아닌거죠??
고등학교 친구인데, 만나면 허세 가득한 이야기만 하네요.. 제가 생각했을 때 저나 그 친구나 평범한 사회인인데 말이죠.. 저는 교직원, 그 친구는 간호사인데 sky 아니면 나중에 다 망할텐데 빨리 그만둬라, 나 돈 많다 등등 불편한 이야기를 하는데 어떻게 맞장구쳐야할지.. 저도 확김에 돈 많은데 소나타, 그랜져도 못 타고 다니냐, 엄마한테 돈 빌려서 고작 전세 5000짜리 반지하 사냐, 병원도 서울 5대 병원도 아니면서 뭘 믿고 어깨에 힘주고 다니냐 등 말하고 싶었지만 꾹 참았네요..
정말 친한 다른 친구와 셋이 자주 만나는 관계인데, 형님들이라면 이 친구와 계속 연을 이어가나요 아니면 손절하시나요??
정말 친한 다른 친구와 셋이 자주 만나는 관계인데, 형님들이라면 이 친구와 계속 연을 이어가나요 아니면 손절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