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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코로나 안걸린건 운이 좋다고밖엔 못할듯하네요 누군 집 앞에서 줄넘기만 했는데도 걸리고 누군 여행다니고 턱스크 쓰고 대중교통이용하고 별짓을 해도 안걸리는 사람이 있고 조심해야되고 신경써야되는건 무조건이죠 근데 조심한다고 안걸리는건 아닌거같네요 조심하려면 그냥 외부와 단절을....
역으로 질문하고싶어요
코로나 처음 터졌을때도 사람들이 오버하는거라고 생각하셨나요? 그때나 지금이나 코로나의 위험성은 똑같은데 말이죠 작성자님 말대로 주변에 확진자가 없는것과 코로나 터진지 시간이 좀 지나서 경각심이 없어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목욕탕 헬스장이 꼭 필요한 시점인지 반문하고싶네요, 국가가 운영을 하게했다고해서 감염이 안되는게 아니잖아요. 마지막으로 글 올리신 이유도 궁금합니다, 주변에서 안전불감증이라는 말듣고 이런글 쓰신거같은 느낌입니다. 글에는 제 생각을 일깨워주세요 라고 적어놓고는 댓글다시는거보면 응 아니야 내 생각이 맞아 라는 뉘앙스로 댓글다시면서 싸움붙이시는거 같은데 보기 별로입니다.그냥 이런글 자체를 쓰지마세요
코로나 처음 터졌을때도 사람들이 오버하는거라고 생각하셨나요? 그때나 지금이나 코로나의 위험성은 똑같은데 말이죠 작성자님 말대로 주변에 확진자가 없는것과 코로나 터진지 시간이 좀 지나서 경각심이 없어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목욕탕 헬스장이 꼭 필요한 시점인지 반문하고싶네요, 국가가 운영을 하게했다고해서 감염이 안되는게 아니잖아요. 마지막으로 글 올리신 이유도 궁금합니다, 주변에서 안전불감증이라는 말듣고 이런글 쓰신거같은 느낌입니다. 글에는 제 생각을 일깨워주세요 라고 적어놓고는 댓글다시는거보면 응 아니야 내 생각이 맞아 라는 뉘앙스로 댓글다시면서 싸움붙이시는거 같은데 보기 별로입니다.그냥 이런글 자체를 쓰지마세요
이런 글은 지금 음압병동에서 매일 고생하는 의료진들 욕보이는 글입니다. 내가 멀쩡하다고 괜찮은 것이 아닙니다. 내가 겪지 않았다고 병이 없는것이 아니지요. 글쓴이분같은 생각을 가진 집단들이 미국에서 '마스크를 안쓸 자유'를 달라며 설치다가 골로가는거 매일 보고있지 않습니까... 모르는건 죄가 아니지만 보지 않으려고 눈을 감아버리는 것은 죄입니다. 객관적으로 세상을 바라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