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처진다는 강박을 어떻게 극복하나요
27살 남자입니다.
지방대 4년제 영어전공 졸업하고 하고 지금은 대학근처 영어관련 교육 회사를 다니며(평범한페이) 저녁에 제가 졸업한 대학의 영어캠프 특강 강사로 일하며 졸업한 대학 근처에서 자취를 하며 살고있습니다.
학번으로 해도 이제 고학번이라 주변에 아는사람도 적어서 좀 쓸쓸하네요.
각설하고 지금 일한지8개월차 입니다. 뭐 투자 쪼금 하고 모아둔돈은 약 2천 있습니다. 자취하니까 나름 아껴서 쓴다고 했는데도 지출이 좀 잇네요 ㅎㅎ
회사일하고 퇴근 후 저녁에 영어강의 준비 및 대학생 줌 강의 하며 남는 시간 + 주말에 무역관련 자격증 공부를 합니다
뭐지금 까지는 열심히 산다 처럼느껴지실 수 있지만.
근데 참 정신적으로 힘듭니다. 자격증 및 개인공부를 멈추면 또래보다는 뒤처진다는 생각, 일을 그만두고 무엇인가를 새로운것이나 제가 하고싶은걸 전념하기엔 돈을 못벌어서 뒤쳐진다는 생각 추가로 제가 번돈을 저를 위해 쓰면 돈알 모으지 못해 또래보다 뒤쳐진다는 강박과 걱정. 물론 친구들이나 동생들에게는 더 많이 쓰는편입니다.
열심히 살수록 스트레스가 늘어갑니다.
부모님또한 부족함없으시고 저도 부족함 없이 크고 연수도 갔다오고 많은경헌을 하고 그런데 정신적으로 가난해지는 느낌을 듭니다.
제가 무엇을 잘못하고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유흥업소는 또 절대 가지않아서 이런곳에 지출도없습니다.
여자를 못만났던것도 아닌데 제가 분명 놓치고 있는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아무리생각을 해도 모르겠어서 제인생 처음으로 글을 남겨보게 되었습니다.
이 글이 도움을 좀 얻을수 있는 기회이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든분들 좋은하루 보내세요.
지방대 4년제 영어전공 졸업하고 하고 지금은 대학근처 영어관련 교육 회사를 다니며(평범한페이) 저녁에 제가 졸업한 대학의 영어캠프 특강 강사로 일하며 졸업한 대학 근처에서 자취를 하며 살고있습니다.
학번으로 해도 이제 고학번이라 주변에 아는사람도 적어서 좀 쓸쓸하네요.
각설하고 지금 일한지8개월차 입니다. 뭐 투자 쪼금 하고 모아둔돈은 약 2천 있습니다. 자취하니까 나름 아껴서 쓴다고 했는데도 지출이 좀 잇네요 ㅎㅎ
회사일하고 퇴근 후 저녁에 영어강의 준비 및 대학생 줌 강의 하며 남는 시간 + 주말에 무역관련 자격증 공부를 합니다
뭐지금 까지는 열심히 산다 처럼느껴지실 수 있지만.
근데 참 정신적으로 힘듭니다. 자격증 및 개인공부를 멈추면 또래보다는 뒤처진다는 생각, 일을 그만두고 무엇인가를 새로운것이나 제가 하고싶은걸 전념하기엔 돈을 못벌어서 뒤쳐진다는 생각 추가로 제가 번돈을 저를 위해 쓰면 돈알 모으지 못해 또래보다 뒤쳐진다는 강박과 걱정. 물론 친구들이나 동생들에게는 더 많이 쓰는편입니다.
열심히 살수록 스트레스가 늘어갑니다.
부모님또한 부족함없으시고 저도 부족함 없이 크고 연수도 갔다오고 많은경헌을 하고 그런데 정신적으로 가난해지는 느낌을 듭니다.
제가 무엇을 잘못하고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유흥업소는 또 절대 가지않아서 이런곳에 지출도없습니다.
여자를 못만났던것도 아닌데 제가 분명 놓치고 있는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아무리생각을 해도 모르겠어서 제인생 처음으로 글을 남겨보게 되었습니다.
이 글이 도움을 좀 얻을수 있는 기회이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든분들 좋은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