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사회초년생일 때 어떠셨나요들??
한국에서의 사회생활을 올3월부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호기롭게 시작했는데 일을 하면할수록 모르는 것 투성이에 쿠사리만 먹네요ㅋㅋ 확실히 아는 것도 혹시나 해서 상사한테 물어보다가 이것도 모르냐, 이런 것도 물어보냐라며 핀잔을 듣고, 제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네요.... 1년만 버티면 괜찮을까요?? 해외생활도 버텼는데 이것도 버틸 수 있겠쬬?? 그래도 형님들의 조언이 듣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