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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마사지 좋아해서 나중에 친해진 관리사분께는 과자는 많이 드렸었네요.. 저 같은 경우는 마사지 스타일이 잘 맞는 관리사 찾으면 그 관리사만 찾아가곤해서 한두번은 그냥 다녀보다 이 관리사가 괜찮다 싶으면 선물용? 과자 드리곤 했는데 그냥 약간의 호감을 얻는 용도였습니다.. 보통 2시간에서 3시간까지도 마사지 받는 편이라 긴 시간 어색한 것도 그렇고 뭔가 작은 선물이라도 드리면 관리사도 좀 더 편하게 대해주는 것도 없잖아 있습니다.. 가게나 실장님이 손님이 이런 것 사다주셨다고 자랑하는 곳 있으면 안 사 갑니다 괜히 뭔가 뻘쭘한 느낌이 들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