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관련 고민이 생겼습니다.
대학교에서 같이 학생회 일을 하면서 친해진 1살 연상의 누나가 있습니다.
둘이 좋아하는 취미라거나 대화를 나눌때 통하는게 많아서 친해지게 되었는데,
저는 여사친 이상으로의 호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는 제가 먼저 연락을 하거나 인스타 스토리에 제가 올리면 그거에 관한 얘기를 나누는 등으로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가끔 둘이서 만나서 밥을 먹거나, 간단하게 술도 마신적 몇번 있습니다.
같이 술먹을때 자신의 소개팅 이나 이상형을 얘기 할때 연상을 좋아한다, 군필이랑 사귀는게 미필보다 좋다라는등 '너는 남자로 보이지 않아, 너는 대상에서 없어' 라고 돌려서 말하는 느낌이 들게 말하곤 합니다.
제가 군대에 간다고 말했을때 인편도 몇번 써준적 있었고, 이번에 제가 제대를 할때는 제가 예전에 올린 인스타 스토리를 보고 휴가 출발일 전날에 기억하고
먼저 연락을 해서 축하도 해주고, 같이 오랜만에 만나자고 먼저 연락이 왔습니다.
지금 제 문제는 지금 이관계를 잃어버리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분명 같이 있으면 너무 즐겁고 설레지만 괜시리 고백했다가 잘 안되면 지금의 관계마저 잃는것이 두렵습니다.
최근에 전역을 하기도 했고 , 봄이라 연애세포가 다시 활성화 된거 같은데 너무 답답하기만 합니다.....
얼마 안있다가 약속을 잡아서 만나게 될텐데, 너무 고민이 많아서 두서없이 글을 쓰게 된거 같습니다.
그냥 이런 일도 있구나 라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둘이 좋아하는 취미라거나 대화를 나눌때 통하는게 많아서 친해지게 되었는데,
저는 여사친 이상으로의 호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는 제가 먼저 연락을 하거나 인스타 스토리에 제가 올리면 그거에 관한 얘기를 나누는 등으로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가끔 둘이서 만나서 밥을 먹거나, 간단하게 술도 마신적 몇번 있습니다.
같이 술먹을때 자신의 소개팅 이나 이상형을 얘기 할때 연상을 좋아한다, 군필이랑 사귀는게 미필보다 좋다라는등 '너는 남자로 보이지 않아, 너는 대상에서 없어' 라고 돌려서 말하는 느낌이 들게 말하곤 합니다.
제가 군대에 간다고 말했을때 인편도 몇번 써준적 있었고, 이번에 제가 제대를 할때는 제가 예전에 올린 인스타 스토리를 보고 휴가 출발일 전날에 기억하고
먼저 연락을 해서 축하도 해주고, 같이 오랜만에 만나자고 먼저 연락이 왔습니다.
지금 제 문제는 지금 이관계를 잃어버리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분명 같이 있으면 너무 즐겁고 설레지만 괜시리 고백했다가 잘 안되면 지금의 관계마저 잃는것이 두렵습니다.
최근에 전역을 하기도 했고 , 봄이라 연애세포가 다시 활성화 된거 같은데 너무 답답하기만 합니다.....
얼마 안있다가 약속을 잡아서 만나게 될텐데, 너무 고민이 많아서 두서없이 글을 쓰게 된거 같습니다.
그냥 이런 일도 있구나 라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