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자신이 너무 찌질합니다
21살 남잔데요 여자랑 대화하게되면 너무 찌질해집니다....
좀 유순하게 친근하게 말해도 되는거를 괜히 밉상처럼 말하서 후회하기도 하고 굳이 안해도 될 말을 해서 난처하게 만들고... 괜히 허세부리다가 쪽당하고...(적절한 예시를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하여간 여자사람들과 같이있게게 되면 꼭 찌질해지게 됩니다. 그러고나선 밤마다 이불에 구멍이 나도록 이불킥을 찹니다. 그만큼 쪽팔리다는거죠.
제가 남중남고를 나와서 그럴까요? 아니면 자존감이 없어서? 아니면 타고난 찌질함일까요? 그냥 아무도 안만나고 집에 혼자사는게 최고인것 같습니다. 전 평생 모쏠일 팔자인가봐요... 그래도 선생님들의 조언이 듣고싶습니다...
좀 유순하게 친근하게 말해도 되는거를 괜히 밉상처럼 말하서 후회하기도 하고 굳이 안해도 될 말을 해서 난처하게 만들고... 괜히 허세부리다가 쪽당하고...(적절한 예시를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하여간 여자사람들과 같이있게게 되면 꼭 찌질해지게 됩니다. 그러고나선 밤마다 이불에 구멍이 나도록 이불킥을 찹니다. 그만큼 쪽팔리다는거죠.
제가 남중남고를 나와서 그럴까요? 아니면 자존감이 없어서? 아니면 타고난 찌질함일까요? 그냥 아무도 안만나고 집에 혼자사는게 최고인것 같습니다. 전 평생 모쏠일 팔자인가봐요... 그래도 선생님들의 조언이 듣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