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연상 누나의 속마음(내용 길어요)
안녕하세요. 본인(30)
처음으로 포럼에 글을 써 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사회생활 하다가 알게된 5살(35)위의 연상의 누나가 있습니다.
이 누나의 진짜 속 마음을 못 잡아서 매우 고민중입니다.
이 누나를 알게 된지 언 3~4개월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이런저런 애기를 하면서 농담 따먹기도 하고 19드립도 치고 재미있게 지내다가
최근들어 이 누나가 저한테 대시 비슷무리하게 한번씩 툭 던집니다.
그중 몇개를 말하면,
누나랑 벚꽃 보러갈래?
외로우면 누나한테 전화해
최근에는 치마랑 상의 가슴골 보이는것 입고와서 누나 어때? 해서 제가 이쁘다고하니깐
그럼 누나 치마속으로 들어올래?하고 본인 가슴골을 모아서 저한테 보라고 보여주고..
그럽니다. 이게 참 그냥 넘길수있긴한데... 또 한가지 보태면 제가 앉을때 무릎에 걸터앉고 거기서 자꾸 엉덩이를 저의 소중이쪽으로 올리면서 비비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제가 지금 현 여자친구도 있습니다. 사이도 많이 안 좋아진 상태이고 그 누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 누나가 저한테 빨리 헤어지라고 하고 헤어져야 벚꽃보러 갈수 있다고 임자 있는 남자 안만나다고 합니다.
일단,단도진입적으로 저는 그 누나한테 마음이 넘어 간것 같습니다.
근데 이누나의 속마음을 잘 모르겠습니다.
엊그제 그누나가 먼저 만나자해서 단둘이 만나서 .. 간단히 식사 정도하고 헤어졌는데..
그 누나를 제가 집까지 데려다주면서 나눈 내용이
누나는 여친이랑 어떻게 됬어? 헤어질거면 헤어져 서로 마음안맞고 그러면 헤어져야지...
저는 그말 듣고
누나 나는 맞는지 틀린지 모르겠지만 이제 아직 생각이 어린 연하 말고 연상 만나고 싶어..(약간 돌려말했습니다.)
물론 연상도 생각이 어린 사람 있겠지. 하니깐
누나가 2초정도 머뭇거리다가 그래 연상도 봐라 누나같이 바보 누나도있어 연상도 생각 어린사람 있단다.
하니깐
제가 에이.. 누나정도는 생각깊지 했습니다.
그후 한 3초뒤에 누나는 만나는 남자들이 다 쓸자데기 없었다. 남자만 많이붙지 다 별볼일 없었다고 말하고 자기 과거 연애 애기 하다가
제가 들어주고 맞장구 쳐주고 한다음
저보고 여친이랑 어서 애기해서 서로 안맞으면 헤어져라 질질 끌필요없다 그런식으로 애기하다가
누나 집에 도착하고 나서 인사하고 헤어진다음 지금 3일째 되가는데요.
3일동안 2일 봤습니다. 근데 저의 착각인지 저를 피하려는게 있는것같고 대화를 예전같이 많이 안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몸매좋고 잘생긴 사진 보여주면서 어디 이런 남자 없냐? 그런식으로 저한테 물어보고요.
참 이누나 속마음을 몰라서 일단 전진 안하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현여친이랑 헤어지려고 마음 먹은상태이구요 (욕하셔도 됩니다.)
현 여친이랑 헤어지고 이누나한테 누나 좋아한다는 저의 마음 표현을 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현 여친이랑 헤어지고 나서 연락해서 술사달라고 하려고 합니다.
저보다 연애 경험 많고 여기 여성 회원분들도 몇 계시는데 저 전진해도 됩니까?
내용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처음으로 포럼에 글을 써 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사회생활 하다가 알게된 5살(35)위의 연상의 누나가 있습니다.
이 누나의 진짜 속 마음을 못 잡아서 매우 고민중입니다.
이 누나를 알게 된지 언 3~4개월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이런저런 애기를 하면서 농담 따먹기도 하고 19드립도 치고 재미있게 지내다가
최근들어 이 누나가 저한테 대시 비슷무리하게 한번씩 툭 던집니다.
그중 몇개를 말하면,
누나랑 벚꽃 보러갈래?
외로우면 누나한테 전화해
최근에는 치마랑 상의 가슴골 보이는것 입고와서 누나 어때? 해서 제가 이쁘다고하니깐
그럼 누나 치마속으로 들어올래?하고 본인 가슴골을 모아서 저한테 보라고 보여주고..
그럽니다. 이게 참 그냥 넘길수있긴한데... 또 한가지 보태면 제가 앉을때 무릎에 걸터앉고 거기서 자꾸 엉덩이를 저의 소중이쪽으로 올리면서 비비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제가 지금 현 여자친구도 있습니다. 사이도 많이 안 좋아진 상태이고 그 누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 누나가 저한테 빨리 헤어지라고 하고 헤어져야 벚꽃보러 갈수 있다고 임자 있는 남자 안만나다고 합니다.
일단,단도진입적으로 저는 그 누나한테 마음이 넘어 간것 같습니다.
근데 이누나의 속마음을 잘 모르겠습니다.
엊그제 그누나가 먼저 만나자해서 단둘이 만나서 .. 간단히 식사 정도하고 헤어졌는데..
그 누나를 제가 집까지 데려다주면서 나눈 내용이
누나는 여친이랑 어떻게 됬어? 헤어질거면 헤어져 서로 마음안맞고 그러면 헤어져야지...
저는 그말 듣고
누나 나는 맞는지 틀린지 모르겠지만 이제 아직 생각이 어린 연하 말고 연상 만나고 싶어..(약간 돌려말했습니다.)
물론 연상도 생각이 어린 사람 있겠지. 하니깐
누나가 2초정도 머뭇거리다가 그래 연상도 봐라 누나같이 바보 누나도있어 연상도 생각 어린사람 있단다.
하니깐
제가 에이.. 누나정도는 생각깊지 했습니다.
그후 한 3초뒤에 누나는 만나는 남자들이 다 쓸자데기 없었다. 남자만 많이붙지 다 별볼일 없었다고 말하고 자기 과거 연애 애기 하다가
제가 들어주고 맞장구 쳐주고 한다음
저보고 여친이랑 어서 애기해서 서로 안맞으면 헤어져라 질질 끌필요없다 그런식으로 애기하다가
누나 집에 도착하고 나서 인사하고 헤어진다음 지금 3일째 되가는데요.
3일동안 2일 봤습니다. 근데 저의 착각인지 저를 피하려는게 있는것같고 대화를 예전같이 많이 안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몸매좋고 잘생긴 사진 보여주면서 어디 이런 남자 없냐? 그런식으로 저한테 물어보고요.
참 이누나 속마음을 몰라서 일단 전진 안하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현여친이랑 헤어지려고 마음 먹은상태이구요 (욕하셔도 됩니다.)
현 여친이랑 헤어지고 이누나한테 누나 좋아한다는 저의 마음 표현을 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현 여친이랑 헤어지고 나서 연락해서 술사달라고 하려고 합니다.
저보다 연애 경험 많고 여기 여성 회원분들도 몇 계시는데 저 전진해도 됩니까?
내용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