숟가락의 성생활 일기(?) - 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써보는 숟가락 입니다!
한동안 코로나 덕분에(?) 일이 너무나도 힘들어서
의욕도, 힘도 없어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숨만 쉬면서
퇴근후 집에서 멍때리다 잠만 잤네요 ㅎㅎ.
그래도 섹스는 쉬지않고 했습니다 ^^;
혹~~시라도 기다리시는 분들이 계실까,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실까 싶어
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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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난리를 치는 덕분에, 술집도, 바도 다니지 못하고
일집일집일집 하다가, 결국 심심함을 이기지 못하고
이곳저곳 앱을 들락날락 거리면서 기웃기웃 거려봅니다.
20~30분 했을까요... 대화 맞춰주랴, 기분 맞춰주랴 귀찮아지네요.
결국 돌직구를 하기로 결심 합니다.
나 : 아~ 섹스하고싶다~
여 : 뭐래 변태네
라고 하고 나갈줄 알았는데, 안나가고 있습니다.
나 : 변태라면서 왜 안나가? 너도 변태야?
여 : 변태 구경하고 있는데?
나 : ㅋㅋㅋ 변태 구경하면서 즐기는거 같은데? 변태 맞는듯?
여 : 니맘대로 생각하세요
나 : 네네 변태님~
여 : 아 뭔가 기분 나쁜데, 뻔뻔하니깐 진짜인거 같잖아
나 : 그럼 진짜 맞구만 뭐
여 : 하.. 그래서 변태는 뭐해?
나 : 나? 딸칠라고 준비중
여 : .....인간아...... 그렇게 욕구를 못이겨서야.. 쯧쯧
나 : 나 몽정할때 되서 그래. 성욕 뿜뿜임
여 : ㅋㅋㅋㅋㅋㅋㅋㅋ 몽정할때래.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생리처럼 하냐고
나 : 묻지마. 예민해지는 시기니깐.
여 : 그래서? 지금 섯어?ㅋㅋㅋㅋ
나 : 글쎄? 모르겠네?
여 : 니껀데 왜 몰라 ㅋㅋㅋㅋㅋㅋ 너무 작아서 모르나?ㅋㅋㅋㅋㅋㅋ
나 : 너 자박꼼 알아? 너 딱 자박꼼이다 진짜 ㅋㅋ
여 : 자박꼼? 그게 뭐야
나 : 검색해봐봐 ㅋㅋㅋ
여 : 아 뭐얔ㅋㅋ 자신있나보네?
나 : 뭐 꿀리지 않습니다! 모든 남자가 그러하듯. 하지만 전 진짜죠 크크
여 : 근처인거 같은데, 올래? 갈래?
갑작스런 전개였습니다.. 전 진짜... 나가기도 귀찮고.. 샤워하고 옷도 안입고
그냥 진짜 딸치고 잘려고 했었거든요... 하지만 여자가 기회를 주는데,
마다하면 안되지 않겠습니까??
나 : 어딘데? 나 잘취하고 자취해 ^^
여 : 데리러나와
음..... 무섭습니다... 취향은 딱히 없지만.. 설마...설마... 남자에 굶주린...
무서운 여자분이 나오시지 않을까... 겁이 납니다....
빤스런 각 잡기위해 집에서 사알짝 먼곳을 알려줍니다.
전 조금 뒤쪽에서 누가 내리나~ 보고있었습니다 ㅋㅋ
도착 했다는 메세지를 보고, 누군가 보고 있습니다.
나 : 뭐입고 있나 알려줘
여 : 그냥 검정 롱패딩
둘러보니, 키는 한 160초반? 이쁘진 않지만, 강아지상의 그녀를 보았습니다.
나 : 똑똑? 잘취하고 자취하는 사람 찾아오셨나요?
여 : 또라이같아 진짜
라며 째려보고는 집으로 빨리 가자 합니다...
아.. 입구서부터 빨리겠구나.. 했는데 예상을 자꾸 벗어납니다 이여자...
집 구석구석 구경을 합니다.. 혼자사는데 나름 깨끗하다는둥, 홀애비 냄새 안난다는둥.
근데, 통성명도 안하고, 나이도 모릅니다...
나 : 근데 이렇게 만난것도 인연인데, 이름은 몰라도 나이는 공개할까?
여 : 나 서른셋 넌?
나 : 음.. 빠른이니깐... 동갑이라고 하자 ㅋㅋ
여 : 하.. 생태계 혼란 주는 새끼였네...
나 : 그 얘기는 33년째 듣고있다... 미안하다..
여 : ㅋㅋㅋ 맥주 있어?
나 : 맥주는 냉장고에 언제든지 있지요. 맥주 마실꺼면 뭐 시켜서 먹을래?
여 : 다이어트 중인데, 치킨은 용서 해줄수 있을꺼 같아.
나 : 그래ㅋㅋㅋㅋ 치킨 시킬께
여 : 치킨 오는동안 좀 씻어야겠다
꽁꽁 싸매고 있던 롱패딩을 벗는데....
아.. 이래서 여자는 벗겨보고 만져봐야 아는구나.. 를 느낍니다.
하얀색 티셔츠에, 검은색 브래지어를 입고 있는데.. 볼륨감이 장난 아닙니다..
살집이 아예 없지도, 그렇다고 많지도 않습니다..
하의는 남자의 아니, 저의 로망 아디다스 레깅스를 입고 있는데,
요즘 푹 빠져있는 싸이갭에 정신 못차리겠더군요. ㅋㅋㅋ
여 : 그만좀 쳐다보지? 뚫어지겠다 뚫어지겠어.
나 : 와.. 너 대박이다..
하면서 백허그를 시전합니다. ㅋㅋㅋ
약하게 목에 키스를 하니, 움찔움찔 합니다.
여 : 씻고 건들지?
나 : 어차피 씻을꺼, 건들고 씻나, 씻고 건드나.
여 : 아 기분나쁘게 설득된단 말야.
하면서 휙 뒤를 돌아보며 제 목을 감싸 안고는 키스를 합니다.
여 : 얼마나 자신감 있나 함 볼까
하며 바지속으로 손을 쑥 집어 넣습니다.
여 : 이 변태새끼.. 팬티도 안입고 있네.
이미 아까 데리러 나갈때 귀찮아서 안입었습니다.. 노린건 절대 아니였는데...
나 : 귀찮잖아. 아까 딸칠려고 벗고있었으니깐
키스를 하며, 열심히 만져주는데, 저도 보답(?)을 해주고 싶은 마음에
티셔츠 안으로 손을 넣어 친절히 브래지어를 벗겨줍니다 ^^
손에 꽉 차고도 살짝 넘치는 사이즈이지만 유두는 사알짝 큰듯 싶습니다 ㅋㅋ
소리를 꾹꾹 참는듯한 느낌에 레깅스 안으로 손을 넣어봅니다.
깨끗합니다. 털 한가닥 없습니다 ㅋㅋ 씻지 않았기에.. 혹시라도 냄새나면 어떻하지
걱정은 되나, 털 한가닥 없기에.. 용기내어 봅니다..
조금씩 조금씩 침대로 가서 티셔츠, 레깅스, 팬티 하나하나 벗겨줍니다.
그녀도 저의 바지를 벗기고는 침대에 눕힙니다.
밑에서부터 위, 위에서 아래, 열심히 입에 물고, 혀로, 손으로 열심히 빨아주네요 ㅋㅋ
나 : 어때? 자신감 있을만 해?
여 : 내가 딱 좋아하는 사이즈야.
나 : 에이.. 이제 자신감 갖고 까불면 안되겠네..
여 : 내가 큰걸 좋아한단 생각은 안해?
나 : 그래? 그럼 까불어야지
여 : 후..
한숨과 동시에 제 다리를 가슴쪽으로 붙여 올리더니..
후장부터 불알, 자지까지 녹아버릴것 같은 기세로 애무 해줍니다
이러다 넣지도 못하고 싸버릴것 같은 느낌에 정신 부여잡고
역습을 시도합니다 ㅋㅋ
냄새날까 겁났지만, 다행히 짭짜름? 시큼? 하긴 하지만
냄새가 나진 않습니다.
유두는 별로였는데 보지는 대단합니다.. 핑크빛에.. 투명한 물을 잔뜩 머금고 있습니다 ㅋㅋ
나 : 언제부터 이랬데?
여 : 집에 들어왔을때부터..
나 : 치킨 오기 전에 한번 해야겠네?
여 : 빨리.. 일단 넣어봐
그녀의 침으로 범벅이 된 자지.. 그녀의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보지..
입구에 귀두를 갖다대니, 자동세차마냥 들어가버립니다 ㅋㅋ
여 : 흡.. 아.. 자지 너무 오랜만이야. 아.. 생자지.. 존나좋아..
생각해보니.. 콘돔도 안끼고.. 불안합니다..
침대 옆 서랍에서 콘돔을 꺼냅니다.
여 : 좀만.. 좀만 더 생자지로 박아줘
하지만 인생 섹스로 망칠수 없진 않습니까 ^^;;
자지를 빼고, 귀두로 클리를 비벼주며 콘돔 장착을 준비합니다.
여 : 뭐야 이거. 비비는데 갈거같아. 잠만. 야 잠깐. ㄲ ㅑ앗.
어리둥절 합니다.. 애무같은 거였는데 갈것 같다니... 타이밍 같습니다.
빠르게 비벼줍니다.
여 : 아니. 야 잠깐만 진짜. 갈거같다고. 그냥 빨리 박아줘. 빨리
나 : 한번 보내줘야지 ^^
분수까지는 아니지만, 애액이 안에서 왈콱은 좀 과장이지만 그렇게 보이는것 처럼
쏟아져 나옵니다.
여 : 끄아... 뭐지 이거...
콘돔을 끼고 이제 본게임 시작합니다.
나 : 본게임을 시작하지 후후
귀두를 조준하고, 한번에 뿌리까지 깊게 넣었다가,
다시 귀두까지 뺏다가. 천천히 넣었다 빼고, 빠르게, 천천히
애가 타게 움직여줍니다 ㅋㅋ
여 : 아 갖고놀지말고 빨리 쌔게 박아줘 빨리
저도 아까의 애무에 어느정도 올라와 있는 상태라
1차전을 끝낼까 싶어 강하게 몰아 붙입니다.
여 : 아 씨X ! 존나좋아! 악!
휴대폰이 울립니다....... 치킨배달 해주시는 분이네요...
전 열심히 허리를 움직이며, 문앞에 놓고 가주세요
하고 있는데, 전화받는 모습을 보면서 소리도 못내고
밑에서 끅끅 거리며 입막고 박히는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섹스럽습니다.
전화를 끊고는
나 : 1차전은 이렇게 마무리 하고, 치킨 먹고 힘내서 더 달려볼까?
여 : 아니, 난 이번에 끝인거 같아..
나 : 안되지! 시작 했으면 끝을 봐야지!
여 : 아니야.. 나 몇번 갔는지 모르겠어..
나 : 크흡.. 나도 이제 한계다. 쌀것 같아. 이대로 싼다
여 : 입에 싸줘 니꺼 먹어볼래
나 : 싼다! 큭!
빨리 일어나 콘돔을 빼고는 입에 물려주니
손으로 딸 쳐주면서 싸는거 전부를 입에 받아주네요.
사알짝 미안해집니다. 좀 많이 싸서 ^^;
혹시 뱉을까 싶어 물티슈를 주니 밑에를 닦습니다.
와.. 상상을 자꾸 초월합니다 ㅋㅋ
여 : 음.. 먹을만 하네. 니껀 별로 안비리네?
나 : 칭찬이냐, 욕이냐, 흉이냐, 나 어디 아픈거야?
물어보니
여 : 의사가 아니라 그건 모르겠고, 비려서 구역질 나는것도 있어
나 : 음.. 그럼 입가심으로 맥주를 마시자!
여 : 근데.. 씻고 먹음 안될까.. 나 물이 넘 많이 나왔는데 ㅠㅠ
나 : 그래 ㅋㅋ 씻고 먹자 그럼. 셋팅 해둘테니 빨리 씻고 와~
이렇게 그녀와 1차전이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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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을 쓰니, 정신없네요 ㅋㅋ
메신저 대화내용 보랴, 내용 생각하랴.
물론 대화내용은 MSG가 들어있습니다.
천재가 아닌지라 ^^; 3~4개월 전 대화내용을 정확히 기억을 할순 없어서요 ㅎㅎ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혹시라도, 제 글이 불편하고, 어디 야설 퍼왔네, 주작이네. 하실 분들께서는
그렇게 믿고 뒤로가기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럼 이만, 뿅! 빠른 시일내에 준비해서 돌아오겠습니다! ㅎㅎ
한동안 코로나 덕분에(?) 일이 너무나도 힘들어서
의욕도, 힘도 없어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숨만 쉬면서
퇴근후 집에서 멍때리다 잠만 잤네요 ㅎㅎ.
그래도 섹스는 쉬지않고 했습니다 ^^;
혹~~시라도 기다리시는 분들이 계실까,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실까 싶어
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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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난리를 치는 덕분에, 술집도, 바도 다니지 못하고
일집일집일집 하다가, 결국 심심함을 이기지 못하고
이곳저곳 앱을 들락날락 거리면서 기웃기웃 거려봅니다.
20~30분 했을까요... 대화 맞춰주랴, 기분 맞춰주랴 귀찮아지네요.
결국 돌직구를 하기로 결심 합니다.
나 : 아~ 섹스하고싶다~
여 : 뭐래 변태네
라고 하고 나갈줄 알았는데, 안나가고 있습니다.
나 : 변태라면서 왜 안나가? 너도 변태야?
여 : 변태 구경하고 있는데?
나 : ㅋㅋㅋ 변태 구경하면서 즐기는거 같은데? 변태 맞는듯?
여 : 니맘대로 생각하세요
나 : 네네 변태님~
여 : 아 뭔가 기분 나쁜데, 뻔뻔하니깐 진짜인거 같잖아
나 : 그럼 진짜 맞구만 뭐
여 : 하.. 그래서 변태는 뭐해?
나 : 나? 딸칠라고 준비중
여 : .....인간아...... 그렇게 욕구를 못이겨서야.. 쯧쯧
나 : 나 몽정할때 되서 그래. 성욕 뿜뿜임
여 : ㅋㅋㅋㅋㅋㅋㅋㅋ 몽정할때래.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생리처럼 하냐고
나 : 묻지마. 예민해지는 시기니깐.
여 : 그래서? 지금 섯어?ㅋㅋㅋㅋ
나 : 글쎄? 모르겠네?
여 : 니껀데 왜 몰라 ㅋㅋㅋㅋㅋㅋ 너무 작아서 모르나?ㅋㅋㅋㅋㅋㅋ
나 : 너 자박꼼 알아? 너 딱 자박꼼이다 진짜 ㅋㅋ
여 : 자박꼼? 그게 뭐야
나 : 검색해봐봐 ㅋㅋㅋ
여 : 아 뭐얔ㅋㅋ 자신있나보네?
나 : 뭐 꿀리지 않습니다! 모든 남자가 그러하듯. 하지만 전 진짜죠 크크
여 : 근처인거 같은데, 올래? 갈래?
갑작스런 전개였습니다.. 전 진짜... 나가기도 귀찮고.. 샤워하고 옷도 안입고
그냥 진짜 딸치고 잘려고 했었거든요... 하지만 여자가 기회를 주는데,
마다하면 안되지 않겠습니까??
나 : 어딘데? 나 잘취하고 자취해 ^^
여 : 데리러나와
음..... 무섭습니다... 취향은 딱히 없지만.. 설마...설마... 남자에 굶주린...
무서운 여자분이 나오시지 않을까... 겁이 납니다....
빤스런 각 잡기위해 집에서 사알짝 먼곳을 알려줍니다.
전 조금 뒤쪽에서 누가 내리나~ 보고있었습니다 ㅋㅋ
도착 했다는 메세지를 보고, 누군가 보고 있습니다.
나 : 뭐입고 있나 알려줘
여 : 그냥 검정 롱패딩
둘러보니, 키는 한 160초반? 이쁘진 않지만, 강아지상의 그녀를 보았습니다.
나 : 똑똑? 잘취하고 자취하는 사람 찾아오셨나요?
여 : 또라이같아 진짜
라며 째려보고는 집으로 빨리 가자 합니다...
아.. 입구서부터 빨리겠구나.. 했는데 예상을 자꾸 벗어납니다 이여자...
집 구석구석 구경을 합니다.. 혼자사는데 나름 깨끗하다는둥, 홀애비 냄새 안난다는둥.
근데, 통성명도 안하고, 나이도 모릅니다...
나 : 근데 이렇게 만난것도 인연인데, 이름은 몰라도 나이는 공개할까?
여 : 나 서른셋 넌?
나 : 음.. 빠른이니깐... 동갑이라고 하자 ㅋㅋ
여 : 하.. 생태계 혼란 주는 새끼였네...
나 : 그 얘기는 33년째 듣고있다... 미안하다..
여 : ㅋㅋㅋ 맥주 있어?
나 : 맥주는 냉장고에 언제든지 있지요. 맥주 마실꺼면 뭐 시켜서 먹을래?
여 : 다이어트 중인데, 치킨은 용서 해줄수 있을꺼 같아.
나 : 그래ㅋㅋㅋㅋ 치킨 시킬께
여 : 치킨 오는동안 좀 씻어야겠다
꽁꽁 싸매고 있던 롱패딩을 벗는데....
아.. 이래서 여자는 벗겨보고 만져봐야 아는구나.. 를 느낍니다.
하얀색 티셔츠에, 검은색 브래지어를 입고 있는데.. 볼륨감이 장난 아닙니다..
살집이 아예 없지도, 그렇다고 많지도 않습니다..
하의는 남자의 아니, 저의 로망 아디다스 레깅스를 입고 있는데,
요즘 푹 빠져있는 싸이갭에 정신 못차리겠더군요. ㅋㅋㅋ
여 : 그만좀 쳐다보지? 뚫어지겠다 뚫어지겠어.
나 : 와.. 너 대박이다..
하면서 백허그를 시전합니다. ㅋㅋㅋ
약하게 목에 키스를 하니, 움찔움찔 합니다.
여 : 씻고 건들지?
나 : 어차피 씻을꺼, 건들고 씻나, 씻고 건드나.
여 : 아 기분나쁘게 설득된단 말야.
하면서 휙 뒤를 돌아보며 제 목을 감싸 안고는 키스를 합니다.
여 : 얼마나 자신감 있나 함 볼까
하며 바지속으로 손을 쑥 집어 넣습니다.
여 : 이 변태새끼.. 팬티도 안입고 있네.
이미 아까 데리러 나갈때 귀찮아서 안입었습니다.. 노린건 절대 아니였는데...
나 : 귀찮잖아. 아까 딸칠려고 벗고있었으니깐
키스를 하며, 열심히 만져주는데, 저도 보답(?)을 해주고 싶은 마음에
티셔츠 안으로 손을 넣어 친절히 브래지어를 벗겨줍니다 ^^
손에 꽉 차고도 살짝 넘치는 사이즈이지만 유두는 사알짝 큰듯 싶습니다 ㅋㅋ
소리를 꾹꾹 참는듯한 느낌에 레깅스 안으로 손을 넣어봅니다.
깨끗합니다. 털 한가닥 없습니다 ㅋㅋ 씻지 않았기에.. 혹시라도 냄새나면 어떻하지
걱정은 되나, 털 한가닥 없기에.. 용기내어 봅니다..
조금씩 조금씩 침대로 가서 티셔츠, 레깅스, 팬티 하나하나 벗겨줍니다.
그녀도 저의 바지를 벗기고는 침대에 눕힙니다.
밑에서부터 위, 위에서 아래, 열심히 입에 물고, 혀로, 손으로 열심히 빨아주네요 ㅋㅋ
나 : 어때? 자신감 있을만 해?
여 : 내가 딱 좋아하는 사이즈야.
나 : 에이.. 이제 자신감 갖고 까불면 안되겠네..
여 : 내가 큰걸 좋아한단 생각은 안해?
나 : 그래? 그럼 까불어야지
여 : 후..
한숨과 동시에 제 다리를 가슴쪽으로 붙여 올리더니..
후장부터 불알, 자지까지 녹아버릴것 같은 기세로 애무 해줍니다
이러다 넣지도 못하고 싸버릴것 같은 느낌에 정신 부여잡고
역습을 시도합니다 ㅋㅋ
냄새날까 겁났지만, 다행히 짭짜름? 시큼? 하긴 하지만
냄새가 나진 않습니다.
유두는 별로였는데 보지는 대단합니다.. 핑크빛에.. 투명한 물을 잔뜩 머금고 있습니다 ㅋㅋ
나 : 언제부터 이랬데?
여 : 집에 들어왔을때부터..
나 : 치킨 오기 전에 한번 해야겠네?
여 : 빨리.. 일단 넣어봐
그녀의 침으로 범벅이 된 자지.. 그녀의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보지..
입구에 귀두를 갖다대니, 자동세차마냥 들어가버립니다 ㅋㅋ
여 : 흡.. 아.. 자지 너무 오랜만이야. 아.. 생자지.. 존나좋아..
생각해보니.. 콘돔도 안끼고.. 불안합니다..
침대 옆 서랍에서 콘돔을 꺼냅니다.
여 : 좀만.. 좀만 더 생자지로 박아줘
하지만 인생 섹스로 망칠수 없진 않습니까 ^^;;
자지를 빼고, 귀두로 클리를 비벼주며 콘돔 장착을 준비합니다.
여 : 뭐야 이거. 비비는데 갈거같아. 잠만. 야 잠깐. ㄲ ㅑ앗.
어리둥절 합니다.. 애무같은 거였는데 갈것 같다니... 타이밍 같습니다.
빠르게 비벼줍니다.
여 : 아니. 야 잠깐만 진짜. 갈거같다고. 그냥 빨리 박아줘. 빨리
나 : 한번 보내줘야지 ^^
분수까지는 아니지만, 애액이 안에서 왈콱은 좀 과장이지만 그렇게 보이는것 처럼
쏟아져 나옵니다.
여 : 끄아... 뭐지 이거...
콘돔을 끼고 이제 본게임 시작합니다.
나 : 본게임을 시작하지 후후
귀두를 조준하고, 한번에 뿌리까지 깊게 넣었다가,
다시 귀두까지 뺏다가. 천천히 넣었다 빼고, 빠르게, 천천히
애가 타게 움직여줍니다 ㅋㅋ
여 : 아 갖고놀지말고 빨리 쌔게 박아줘 빨리
저도 아까의 애무에 어느정도 올라와 있는 상태라
1차전을 끝낼까 싶어 강하게 몰아 붙입니다.
여 : 아 씨X ! 존나좋아! 악!
휴대폰이 울립니다....... 치킨배달 해주시는 분이네요...
전 열심히 허리를 움직이며, 문앞에 놓고 가주세요
하고 있는데, 전화받는 모습을 보면서 소리도 못내고
밑에서 끅끅 거리며 입막고 박히는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섹스럽습니다.
전화를 끊고는
나 : 1차전은 이렇게 마무리 하고, 치킨 먹고 힘내서 더 달려볼까?
여 : 아니, 난 이번에 끝인거 같아..
나 : 안되지! 시작 했으면 끝을 봐야지!
여 : 아니야.. 나 몇번 갔는지 모르겠어..
나 : 크흡.. 나도 이제 한계다. 쌀것 같아. 이대로 싼다
여 : 입에 싸줘 니꺼 먹어볼래
나 : 싼다! 큭!
빨리 일어나 콘돔을 빼고는 입에 물려주니
손으로 딸 쳐주면서 싸는거 전부를 입에 받아주네요.
사알짝 미안해집니다. 좀 많이 싸서 ^^;
혹시 뱉을까 싶어 물티슈를 주니 밑에를 닦습니다.
와.. 상상을 자꾸 초월합니다 ㅋㅋ
여 : 음.. 먹을만 하네. 니껀 별로 안비리네?
나 : 칭찬이냐, 욕이냐, 흉이냐, 나 어디 아픈거야?
물어보니
여 : 의사가 아니라 그건 모르겠고, 비려서 구역질 나는것도 있어
나 : 음.. 그럼 입가심으로 맥주를 마시자!
여 : 근데.. 씻고 먹음 안될까.. 나 물이 넘 많이 나왔는데 ㅠㅠ
나 : 그래 ㅋㅋ 씻고 먹자 그럼. 셋팅 해둘테니 빨리 씻고 와~
이렇게 그녀와 1차전이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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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을 쓰니, 정신없네요 ㅋㅋ
메신저 대화내용 보랴, 내용 생각하랴.
물론 대화내용은 MSG가 들어있습니다.
천재가 아닌지라 ^^; 3~4개월 전 대화내용을 정확히 기억을 할순 없어서요 ㅎㅎ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혹시라도, 제 글이 불편하고, 어디 야설 퍼왔네, 주작이네. 하실 분들께서는
그렇게 믿고 뒤로가기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럼 이만, 뿅! 빠른 시일내에 준비해서 돌아오겠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