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받으러 갔다가 관리사분에게 미친케어받았네요...
일산쪽에 살 때는
정발산역 근처에 있는 테라피
다녔었는데.
재작년 말에 영등포쪽으로 이사 온 뒤로
구로, 대림, 여의도, 영등포시장역 등등
여러군데 다니다
죄다 맘에 안들어서 일산까지 다시 가서
마사지를 받곤했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여의도에 에스테틱 한 곳 방문했는데
거기서 극락을 맛봤습니다.
첫방문 때 관리해주셨던 쌤이 너무 친절하고
끈적하게 케어해주셔서 이번에도
그분께 받았는데.
이번에 마무리해주실 때
직접 베드 위로 올라오시더니
어쩐 일인지 이래도 되나싶을정도로 너무 밀착한 채로
애무해주시는겁니다..
풋잡에....
종아리 사이로 주니어를 문질러대주는 스킨십까지..
글을 쓰다보니 지금도 생각나네요..
세상에..
저는 풋잡이 그렇게 좋은 건지
처음알았습니다..
지난 번에도 목소리 좋다구 계속 칭찬해주시고
몸도 예쁘다며 칭찬해주셔서
혹시나 했던 감이 있었는데
이번엔 그 감이 제대로 들어맞았던 겁니다.
한참을 애무해주시더니..
제 몸에 오일이 잔뜩 묻었는데도 불구하고,
속옷은 그대로 입으신 상태로
제 주니어 위에 올라타셔서
천천히 앞뒤로 허리를 왔다갔다하시는 게
너무 기분이 좋아
저도 모르게 계속 신음을 내버렸습니다.
"흐읏...."
그러자
"흐...오빠 신음소리 진짜 섹시한 것 같아요"
하시는 겁니다.
저도 왠지 취한것처럼 분위기를 타
더 흥분해
"하.. **썜도 너무 예뻐요.... "
하면서 제 허리를 격하게 위아래로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관리사분이 그대로 엎어지셔 서
제 품에 안기셨습니다.
이런 말씀드리기 부끄럽지만 오랜만에 이런 상황인지라
정말 발정난 수컷처럼 흥분해서는
관리사분을 꼭 끌어안구
제 자지를 관리사분 속옷에 잔뜩 밀착시킨채로
계속해서 허리를 흔들어대면서
관리사분 목과 귀에 키스를 했습니다.
관리사분도 흥분하셨던걸까요
신음이 조금씩 커지시더니
속옷이 천천히 뜨거워지는게 느껴졌습니다.
더 이상 참기 힘들더군요..
귓가에
" 하...**썜 어떡해요 나 너무 흥분돼요.. "
라고 말하자
관리사분도 " 저도 그래요 오빠.. "
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아.. 이거 혹시나 각일까 싶어
"하... 나 진짜 하고싶어 미칠 것같아요.."
라고 속삭였더니
잠깐 고민하시는 표정 후에
"이거... 오빠라 해주는 거지
원래 해주는거 아니에요... "
라고 말씀하시더니
오일묻은 자지를 물티슈로 꼼꼼히 닦아주시구
69자세로 펠라를 해주시더라구요..
사실 조금 실망하기는 했지만
실망이고 뭐고 떠나서
눈 앞에 보이는 엉덩이가 그렇게 예쁠 수가 없었습니다.
항상 은혜를 갚아야한다며 교육을 받아온 저였기에
저도 은혜를 입고있을 수만은 없어
저도 관리사분 촉촉하게 젖은 속옷을 옆으로 살짝 제끼고
고개를 들어 보지를 할짝대기 시작댔습니다.
왜 그렇게 맛있었던걸까요..
전 신음소리를 내대며
혀를 보지 안쪽까지 넣어대면서 보지를 핥아댔고
관리사분은 제 자지를 맛있는 사탕이라도 빨아먹듯
애무해주셨습니다..
그렇게 서로 신음소리를 내대며
한참을 애무해대다보니
너무 흥분한 나머지 관리사분 입안에
정액을 다 싸버렸습니다...
아차 실수했다싶어 제가 당황해하자.
관리사분은 살짝 미소짓더니 그대로 그냥 꿀꺽 삼키시고
"ㅎㅎ 괜찮아요.. 이거 진짜 비밀이에요... 알죠?"
하시더라구요..
어쩜 첨부터 끝까지 그렇게 색기넘치는
행동만 하시는건지...
여러번 방문했던 곳에서
썜들 꼬셔서 해본 적이야 몇 번 있지만
두번째 방문만에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참 색다른 기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할 땐 어떤 일이 있을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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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야한티비였던 시절에
개인적으로 이런 저런 일들이 많았어서
참 썰 글 많이올렸었는데
바쁘기도 하고 일도 없어
글을 안남기구 있었는데
오랜만에 썰풀일이 생겨 글좀 쓰다보니 신나기도 하구
재밌도 있네요 :)
자주 오도록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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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이랑 관리사쌤에 대해 물어보시는 분들 계신데
광고글처럼 보일수도 있고, 해당 관리사분께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샵은 따로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 ㅠ
정발산역 근처에 있는 테라피
다녔었는데.
재작년 말에 영등포쪽으로 이사 온 뒤로
구로, 대림, 여의도, 영등포시장역 등등
여러군데 다니다
죄다 맘에 안들어서 일산까지 다시 가서
마사지를 받곤했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여의도에 에스테틱 한 곳 방문했는데
거기서 극락을 맛봤습니다.
첫방문 때 관리해주셨던 쌤이 너무 친절하고
끈적하게 케어해주셔서 이번에도
그분께 받았는데.
이번에 마무리해주실 때
직접 베드 위로 올라오시더니
어쩐 일인지 이래도 되나싶을정도로 너무 밀착한 채로
애무해주시는겁니다..
풋잡에....
종아리 사이로 주니어를 문질러대주는 스킨십까지..
글을 쓰다보니 지금도 생각나네요..
세상에..
저는 풋잡이 그렇게 좋은 건지
처음알았습니다..
지난 번에도 목소리 좋다구 계속 칭찬해주시고
몸도 예쁘다며 칭찬해주셔서
혹시나 했던 감이 있었는데
이번엔 그 감이 제대로 들어맞았던 겁니다.
한참을 애무해주시더니..
제 몸에 오일이 잔뜩 묻었는데도 불구하고,
속옷은 그대로 입으신 상태로
제 주니어 위에 올라타셔서
천천히 앞뒤로 허리를 왔다갔다하시는 게
너무 기분이 좋아
저도 모르게 계속 신음을 내버렸습니다.
"흐읏...."
그러자
"흐...오빠 신음소리 진짜 섹시한 것 같아요"
하시는 겁니다.
저도 왠지 취한것처럼 분위기를 타
더 흥분해
"하.. **썜도 너무 예뻐요.... "
하면서 제 허리를 격하게 위아래로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관리사분이 그대로 엎어지셔 서
제 품에 안기셨습니다.
이런 말씀드리기 부끄럽지만 오랜만에 이런 상황인지라
정말 발정난 수컷처럼 흥분해서는
관리사분을 꼭 끌어안구
제 자지를 관리사분 속옷에 잔뜩 밀착시킨채로
계속해서 허리를 흔들어대면서
관리사분 목과 귀에 키스를 했습니다.
관리사분도 흥분하셨던걸까요
신음이 조금씩 커지시더니
속옷이 천천히 뜨거워지는게 느껴졌습니다.
더 이상 참기 힘들더군요..
귓가에
" 하...**썜 어떡해요 나 너무 흥분돼요.. "
라고 말하자
관리사분도 " 저도 그래요 오빠.. "
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아.. 이거 혹시나 각일까 싶어
"하... 나 진짜 하고싶어 미칠 것같아요.."
라고 속삭였더니
잠깐 고민하시는 표정 후에
"이거... 오빠라 해주는 거지
원래 해주는거 아니에요... "
라고 말씀하시더니
오일묻은 자지를 물티슈로 꼼꼼히 닦아주시구
69자세로 펠라를 해주시더라구요..
사실 조금 실망하기는 했지만
실망이고 뭐고 떠나서
눈 앞에 보이는 엉덩이가 그렇게 예쁠 수가 없었습니다.
항상 은혜를 갚아야한다며 교육을 받아온 저였기에
저도 은혜를 입고있을 수만은 없어
저도 관리사분 촉촉하게 젖은 속옷을 옆으로 살짝 제끼고
고개를 들어 보지를 할짝대기 시작댔습니다.
왜 그렇게 맛있었던걸까요..
전 신음소리를 내대며
혀를 보지 안쪽까지 넣어대면서 보지를 핥아댔고
관리사분은 제 자지를 맛있는 사탕이라도 빨아먹듯
애무해주셨습니다..
그렇게 서로 신음소리를 내대며
한참을 애무해대다보니
너무 흥분한 나머지 관리사분 입안에
정액을 다 싸버렸습니다...
아차 실수했다싶어 제가 당황해하자.
관리사분은 살짝 미소짓더니 그대로 그냥 꿀꺽 삼키시고
"ㅎㅎ 괜찮아요.. 이거 진짜 비밀이에요... 알죠?"
하시더라구요..
어쩜 첨부터 끝까지 그렇게 색기넘치는
행동만 하시는건지...
여러번 방문했던 곳에서
썜들 꼬셔서 해본 적이야 몇 번 있지만
두번째 방문만에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참 색다른 기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할 땐 어떤 일이 있을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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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야한티비였던 시절에
개인적으로 이런 저런 일들이 많았어서
참 썰 글 많이올렸었는데
바쁘기도 하고 일도 없어
글을 안남기구 있었는데
오랜만에 썰풀일이 생겨 글좀 쓰다보니 신나기도 하구
재밌도 있네요 :)
자주 오도록하겠습니다 ㅎㅎ
-------------------------------------------
샵이랑 관리사쌤에 대해 물어보시는 분들 계신데
광고글처럼 보일수도 있고, 해당 관리사분께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샵은 따로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