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삶의 낙은 무엇인가요?
저는 프리랜서인데 일이 없어 집에서 하루종일 보내는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야씨는 기본적으로 주 5회는 출석하는것 같구요 ㅎㅎ
그밖에는 넷플릭스, 피시방, 그리고 또 야씨의 무한 반복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요즘 재밌는 드라마나 영화가 많이 떠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유튜브로는 스타크래프트 스트리머들 영상보고 ㅎㅎㅎ
소소하게 하루 하루가 지나가네요.
집에서는 미트리 덮밥 같은거 전자렌지에 돌려 먹고.
가끔 나가서 친구도 만나고 하는데, 코로나라 이제 그런것도 10분의 1로 줄은것 같아요.
야씨 분들의 삶의 낙이 무엇인지 문득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야씨 들어오면 아이러니하게도 베스트 추천 다음으로 제일 많이 보는 곳이
포럼 인것 같습니다 ㅎㅎ 여기에는 뭐랄까 따뜻한 정이 느껴지고
재미있는 정보도 많고 주거니 받거니 대화하는것도 참 즐겁습니다 ㅎㅎ
여러분의 삶의 낙은 무엇인가요?
그래서 야씨는 기본적으로 주 5회는 출석하는것 같구요 ㅎㅎ
그밖에는 넷플릭스, 피시방, 그리고 또 야씨의 무한 반복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요즘 재밌는 드라마나 영화가 많이 떠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유튜브로는 스타크래프트 스트리머들 영상보고 ㅎㅎㅎ
소소하게 하루 하루가 지나가네요.
집에서는 미트리 덮밥 같은거 전자렌지에 돌려 먹고.
가끔 나가서 친구도 만나고 하는데, 코로나라 이제 그런것도 10분의 1로 줄은것 같아요.
야씨 분들의 삶의 낙이 무엇인지 문득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야씨 들어오면 아이러니하게도 베스트 추천 다음으로 제일 많이 보는 곳이
포럼 인것 같습니다 ㅎㅎ 여기에는 뭐랄까 따뜻한 정이 느껴지고
재미있는 정보도 많고 주거니 받거니 대화하는것도 참 즐겁습니다 ㅎㅎ
여러분의 삶의 낙은 무엇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