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경기에 이런저런 생각이 드네요.
어렵다어렵다 하는 코로나 시대에,
어찌어찌 꾸역꾸역 일다니면서 좀 더 좋은 직장을 위해
새벽에 일어나 공부중인 직장인+취준생입니다.
규모가 너무나도 작은 좋소기업에 다니다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요.
이게 어찌보면 공부의 동기부여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직원은 주어진 업무만 하는 것인데,
회사의 앞날까지 걱정해야 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다행히 월급은 밀린 적이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긴 하지만,
좋소기업의 현실상, 언제 어느 부분에서 타격을 입을지가 모르겠어요.
새벽에 일어나서 잡소리 늘어놓고 갑니다. ;;;
회원분들 모두 건강조심하시고,
스트레스도 조심하세요~~~
어찌어찌 꾸역꾸역 일다니면서 좀 더 좋은 직장을 위해
새벽에 일어나 공부중인 직장인+취준생입니다.
규모가 너무나도 작은 좋소기업에 다니다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요.
이게 어찌보면 공부의 동기부여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직원은 주어진 업무만 하는 것인데,
회사의 앞날까지 걱정해야 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다행히 월급은 밀린 적이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긴 하지만,
좋소기업의 현실상, 언제 어느 부분에서 타격을 입을지가 모르겠어요.
새벽에 일어나서 잡소리 늘어놓고 갑니다. ;;;
회원분들 모두 건강조심하시고,
스트레스도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