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디찬 저녁 생각이 많아지네요..
다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오늘따라.. 헤어진 전 여자친구 생각이 참 많이나고..(4개월째 연락 한통 없네요..참..꾹 참고 있는 저도 대단하구요..)
부모님이 모두 건강하셨던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도 참 많이나고...
마른 몸매였던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도 나고..
늘어난 빚에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생각도 들고...
여러생각이 겹쳐서, 참이슬 한병 마시는 중에
형님들생각나서 넋두리 할겸 들렀습니다...
서글프고.. 맘아프고.. 또 불투명하고 불확실한 미래를 위해 한걸음 나아가야 한다는사실도
뼈아프게 알고 있지만..
누구에게 털어놓기도.. 지치고..
항상 조금이나마 위로받는 공간이기에 글쓰면서도 조금이나마 마음이 위로가되네요..
마지막으로.. 혹시 빚 있던 형님들.. 어떻게 갚아나가셨나요..?
32살에 빚이 4천가량 있습니다..
자영업 했을때 생긴 빚과.. 기타등등...
월급받고 대출원금+이자 상환하고.. 푼돈으로 연명하며 빚갚기 참 더럽게 힘드네요..
다 저로인해 벌어진 일이라.. 여러모로 더 자괴감스럽네요....참..
저보다 상황이 좋으신 분들은.. 저를보고서 힘을내세요..^^
다들 오늘 하루 고생하셨습니다.. 좋은꿈꾸십시오...!
오늘따라.. 헤어진 전 여자친구 생각이 참 많이나고..(4개월째 연락 한통 없네요..참..꾹 참고 있는 저도 대단하구요..)
부모님이 모두 건강하셨던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도 참 많이나고...
마른 몸매였던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도 나고..
늘어난 빚에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생각도 들고...
여러생각이 겹쳐서, 참이슬 한병 마시는 중에
형님들생각나서 넋두리 할겸 들렀습니다...
서글프고.. 맘아프고.. 또 불투명하고 불확실한 미래를 위해 한걸음 나아가야 한다는사실도
뼈아프게 알고 있지만..
누구에게 털어놓기도.. 지치고..
항상 조금이나마 위로받는 공간이기에 글쓰면서도 조금이나마 마음이 위로가되네요..
마지막으로.. 혹시 빚 있던 형님들.. 어떻게 갚아나가셨나요..?
32살에 빚이 4천가량 있습니다..
자영업 했을때 생긴 빚과.. 기타등등...
월급받고 대출원금+이자 상환하고.. 푼돈으로 연명하며 빚갚기 참 더럽게 힘드네요..
다 저로인해 벌어진 일이라.. 여러모로 더 자괴감스럽네요....참..
저보다 상황이 좋으신 분들은.. 저를보고서 힘을내세요..^^
다들 오늘 하루 고생하셨습니다.. 좋은꿈꾸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