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관련글이 요새 많이 보이네요.
24살에 취업한 95년생 지금은 27살입니다. 취업한지는 2년 반정도 되었네요. 2년제 지방 전문대를 가고 군대를 빨리 다녀오게 됐습니다.
군대에서 어쩌다보니 서울에서 공부 잘하고 열심히 하는 형들이랑 생활하게 되었는데 거기서 자극을 많이 느꼈는지.. 전역하면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마음먹게 되더라구요.
그러고 복학하기 전부터 미리 자격증 공부하고 계획 세우고 하다보니 시간이 빨리 흘러갔네요... 전문대 복학하고 목표를 1등으로 잡았지만 아쉽게 놓치고 학점관리하면서 자격증 공부하다보니 2학년이 되면서 취업공고를 찾아보게됐어요. 이름 들으면 다들 알만한 대기업에 운좋게 처음 넣은 서류부터 통과되서 경험삼아 열심히 해보자고 떨어져도 괜찮다며 준비했는데 덜컥 조기취업을 해버렸습니다.
다 운인듯 하면서도 준비해왔던게 조금 일찍 빛을 본 느낌이기도 했어요.
처음엔 취업하고 열심히 배우고 공부하고 일했는데 요새 바빠지기도 하고 코로나때문에 이것저것 거슬리는것도 많고 하다보니 좀 느슨해져있었네요..
여기 열심히 준비하시는 분들 보고서 좀 느꼈습니다. 지금 열심히 준비하고 공부하시는 부분들 포기하지말고 열심히 하셨스면 좋겠습니다. 언제부턴가 저는 준비하고 계획있는 사람이 운도 낚아챈다고 생각하고 지내왔거든요.
저보다 형님들도 계실테고 동생분들도 계실텐데 다들 힘내시면 좋겠습니다.
요새 취업때문에 고민하시고 열심히 하시는 분들 보니까 제가 좀 한심해보여서 괜히 끄적였네요... 내일부터 더 열심히 해야겠네여..
아 저는 4조3교대 하는 생산직 들어왔습니다.. 석화계열
군대에서 어쩌다보니 서울에서 공부 잘하고 열심히 하는 형들이랑 생활하게 되었는데 거기서 자극을 많이 느꼈는지.. 전역하면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마음먹게 되더라구요.
그러고 복학하기 전부터 미리 자격증 공부하고 계획 세우고 하다보니 시간이 빨리 흘러갔네요... 전문대 복학하고 목표를 1등으로 잡았지만 아쉽게 놓치고 학점관리하면서 자격증 공부하다보니 2학년이 되면서 취업공고를 찾아보게됐어요. 이름 들으면 다들 알만한 대기업에 운좋게 처음 넣은 서류부터 통과되서 경험삼아 열심히 해보자고 떨어져도 괜찮다며 준비했는데 덜컥 조기취업을 해버렸습니다.
다 운인듯 하면서도 준비해왔던게 조금 일찍 빛을 본 느낌이기도 했어요.
처음엔 취업하고 열심히 배우고 공부하고 일했는데 요새 바빠지기도 하고 코로나때문에 이것저것 거슬리는것도 많고 하다보니 좀 느슨해져있었네요..
여기 열심히 준비하시는 분들 보고서 좀 느꼈습니다. 지금 열심히 준비하고 공부하시는 부분들 포기하지말고 열심히 하셨스면 좋겠습니다. 언제부턴가 저는 준비하고 계획있는 사람이 운도 낚아챈다고 생각하고 지내왔거든요.
저보다 형님들도 계실테고 동생분들도 계실텐데 다들 힘내시면 좋겠습니다.
요새 취업때문에 고민하시고 열심히 하시는 분들 보니까 제가 좀 한심해보여서 괜히 끄적였네요... 내일부터 더 열심히 해야겠네여..
아 저는 4조3교대 하는 생산직 들어왔습니다.. 석화계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