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Comments
저는 94년생 모쏠인데요. 여자하고 접점도 없고 본인이 성격이 내성적이면 25살 넘어서 모쏠일 가능성이 높아지죠. 제가 그렇구요.
상황에 따라 다른데 여자하고 사귄 경험이 없다고 사회에서 문제가 된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자하고 많이 사귄 경험이 있으면 여자를 보는 눈이 좋아지겠죠. 그런데 저는 모쏠이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한번을 만나더라도 제대로된 여자를 만나서 함께 하는게 중요하지 몇살전까지는 누굴 얼마나 많이 사귀어야 하고 그렇게 속으로 계산하는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해야 할까요
상황에 따라 다른데 여자하고 사귄 경험이 없다고 사회에서 문제가 된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자하고 많이 사귄 경험이 있으면 여자를 보는 눈이 좋아지겠죠. 그런데 저는 모쏠이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한번을 만나더라도 제대로된 여자를 만나서 함께 하는게 중요하지 몇살전까지는 누굴 얼마나 많이 사귀어야 하고 그렇게 속으로 계산하는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해야 할까요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대학 다니는 사람은 대학졸업 전까지, 대학에 다니지 않는다면 20대 후반에 들어서고 나서까지 모쏠이면 좀 문제 있다고 봅니다.
연애를 시작한다는게 결국 나와 다른 성별을 가진 사람과 대화가 통하고 마음을 이해하기 시작한다는건데 이건 결국 의사소통과 관련된 지능이 중요한거죠.
제가 말씀드린 기준은 남자는 26~27살, 여자는 24살을 뜻하는건데 이렇게 긴 시간동안 살아왔으면서 의사소통이 안돼 나와 다른 특성을 가진 사람을 이해하지도, 이해시키지도 못했다는 말이잖아요?
이런 사람이라면 연애 여부를 떠나서 가까이 둘 것 같진 않네요..
연애가 뭐 대단한건 아니지만 그 대단한 것조차 못 하는건 본인에 대해 고민을 좀 하는게 맞겠습니다..
연애를 시작한다는게 결국 나와 다른 성별을 가진 사람과 대화가 통하고 마음을 이해하기 시작한다는건데 이건 결국 의사소통과 관련된 지능이 중요한거죠.
제가 말씀드린 기준은 남자는 26~27살, 여자는 24살을 뜻하는건데 이렇게 긴 시간동안 살아왔으면서 의사소통이 안돼 나와 다른 특성을 가진 사람을 이해하지도, 이해시키지도 못했다는 말이잖아요?
이런 사람이라면 연애 여부를 떠나서 가까이 둘 것 같진 않네요..
연애가 뭐 대단한건 아니지만 그 대단한 것조차 못 하는건 본인에 대해 고민을 좀 하는게 맞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