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어떡해야할까요
저는 고졸이고 20살때부터 일해서 돈 벌자 해놓고 시도 때도 없이 일 그만두고 하다가 24~25까지 처음으로 1년 일했는데 그 이후에도 뭔갈해도 금방 그만두고 의지가 너무 없습니다
최근에도 학점은행제로 대학가려다 그만두고 요리하려고 멕시칸 요리점 들어갔는데 일은 할만하고 괜찮은데 입사 전 원래 위가 좀 좋지 않았는데 식사가 늦기도하고 저녁은 끝나고 밤 늦게 먹어야 되다 보니 마른 체형인데 살도 빠지고 있어서 스트레스받아서 2일만에 그만두고 가족들에게는 뭐만 했다 하면 금방 그만두는 저에게 자꾸 실망하는거 같아서 아직 그만뒀다고 얘긴안하고 쉬는 날이라 거짓말 했습니다.
바쁘면 정신 없긴 해도 요리하는게 좋은데 시간줄이고 다른곳에서 일해야 할 지 아니면 아예 스케줄 근무인 다른 직종으로 가야할 지 고민됩니다.
어느 덧 나이는 27살인데 의지가 너무 박약하네요 큰 목표없이 살아와서 일까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최근에도 학점은행제로 대학가려다 그만두고 요리하려고 멕시칸 요리점 들어갔는데 일은 할만하고 괜찮은데 입사 전 원래 위가 좀 좋지 않았는데 식사가 늦기도하고 저녁은 끝나고 밤 늦게 먹어야 되다 보니 마른 체형인데 살도 빠지고 있어서 스트레스받아서 2일만에 그만두고 가족들에게는 뭐만 했다 하면 금방 그만두는 저에게 자꾸 실망하는거 같아서 아직 그만뒀다고 얘긴안하고 쉬는 날이라 거짓말 했습니다.
바쁘면 정신 없긴 해도 요리하는게 좋은데 시간줄이고 다른곳에서 일해야 할 지 아니면 아예 스케줄 근무인 다른 직종으로 가야할 지 고민됩니다.
어느 덧 나이는 27살인데 의지가 너무 박약하네요 큰 목표없이 살아와서 일까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